메뉴

수원시 영통구,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 정책 공유 자리 마련

선거기간 활동 제한 안내... 공정한 참여와 협조 당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4일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가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각 동 위원장 및 총무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원시 평생학습관 2분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상반기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운영 ▲경기 기후보험 시행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등 주요 시·구정 정책을 공유했다.

 

또한,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위원회의 선거기간 중 활동 제한사항을 안내하고, 6월 이후 각종 봉사 및 지역사회 활동이 재개됨에 따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방선거 기간 동안 위원 여러분의 공정한 자세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특히 취약계층의 돌봄 활동과 이웃 안부 살피기에도 적극적으로 힘써주시길 바란다. 선거가 끝난 이후 다시 활발한 지역 봉사활동이 이어질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명순 회장은 “최근 지역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연대가 중요하다”며 “저를 포함한 모든 위원이 한마음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구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함정우,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달성, 7월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도 획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함정우(33.하나금융그룹)가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안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함정우는 현지시간으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위치한 센토사 골프클럽(파71. 7,41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2위와 2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함정우는 우승 후 “마지막까지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한 것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 최종 라운드를 4타 차 선두로 시작했다. 좋은 위치에서 시작한 만큼 스스로에 대한 책임감이 컸다”며 “이번 우승은 개인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준비가 빛을 발한 것 같아 더 기쁘다. 늘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가족과 특히 사랑하는 딸 소율이에게 고맙다. 더불어 나를 믿고 아낌없는 지원해주는 후원사 하나금융그룹과 늘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에서도 당당히 우승 경쟁 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오늘 이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