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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6 사회적경제 진입 멘토링' 참여기업 수시모집

유망 사회적 경제 기업 육성을 위한 1:1 실전 멘토링 제공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김포시 사회적경제 진입 멘토링’ 참여기업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수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 창출과 수익성을 동시에 갖춘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발해 분야별 전문가가 1: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모집 대상은 김포시 소재 기업, 단체 및 시민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또는 전환을 계획 중인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전상담 및 기업진단을 통해 선정된 기업은 소셜 미션과 사업모델의 적정성을 검증받고, 이후 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 등 인·지정 신청에 필요한 사업계획서 완성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판로, 홍보, 유관 사업 정보 제공 등 후속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4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는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지역경제의 핵심 축”이라며, “체계적인 멘토링을 통해 초기 단계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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