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3월 25일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하남 스타필드점과 함께 2026년 첫 번째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의 나눔 반상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러브백 캠페인은 2013년부터 시작된 아웃백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보다 우리’라는 가치를 실천하고자 각 매장이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연계해 외식 기회가 적은 이웃들에게 직접 특별한 식사를 제공하 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쌓아온 두 기관의 신뢰를 바탕으로 시작된 2026년의 첫 번째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초청된 하남시 장애인 및 그 가족들은 아웃백의 시그니처 메뉴인 루비랍스터패밀리세트를 즐기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하남 스타필드점 권대영 점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리 이웃들과 반가운 얼굴로 다시 마주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단순히 식사를 한 끼 대접하는 것을 넘어, 매 분기 새로운 가족분들에게 아웃백만의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는 이 시간이 저희 직원들에게도 큰 보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웃백 하남 스타필드점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진정성 있는 행보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매번 새로운 장애인 가정들이 아웃백의 세심한 배려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따뜻한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세상과 소통하는 귀한 기쁨이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