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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교육지원청, AI 플랫폼‘G-ONE(지원이)’활용해 교육공무직 급여 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만의 독자적인 플랫폼 ‘G-ONE’발빠르게 도입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관내 100여 개 학교 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행정 플랫폼 ‘G-ONE(지원이)’를 활용한 교육공무직원 급여 실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교육공무직원 급여 업무의 안정성을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급여 분야 대표 강사를 초빙해 ▲2026년도 교육공무직원 임금체계 및 주요 변경사항 ▲통상임금 및 근속수당 산정 방법 ▲4대 보험 및 인사 변동에 따른 처리 사항 등 급여 업무 전반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의 신규 업무협업 플랫폼 ‘G-ONE(지원이)’의 화상회의 기능을 적극 활용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실시간 자막, 번역, 회의 내용 자동 정리 기능을 활용해 교육 집중도를 높였으며, 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환경이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G-ONE(지원이)’는 교육행정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업무 관련 질의에 대해 AI 대화형 서비스를 통해 학교 현장에 최적화된 답변을 제공하고, 법령 및 규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탐색·제공함으로써 행정 업무의 정확성을 높인다.

 

한혜주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급여 담당자들의 실무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중심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교육지원청은 분기별 정기 교육을 운영해 안정적인 급여 업무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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