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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2026년 제2회 채용 실시 총 17명 선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도시공사는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제2회 일반직 및 공무직, 기간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능력과 직무역량을 중심으로 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력·출신지·신체조건 등 불합리한 차별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공정하게 평가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을 통해 총 17명을 선발하며, 일반직 6명, 공무직 2명, 기간제 9명을 채용한다. 일반직은 기술직(기계·건축)과 행정직(사무·총무) 분야에서 선발하며, 공무직은 기계관리원 직무를 대상으로 한다. 기간제 근로자는 수영강습원, 체력단련원, 사무보조, 환경미화 분야에서 공공시설 운영 지원을 위한 직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4월 3일부터 4월 1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전형(기간제는 필기전형 없이 면접전형만 실시)과 면접전형을 거쳐 5월 1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수 자격요건 및 자세한 사항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이번 채용을 통해 직무역량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여 시민에게 더욱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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