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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2026년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사업’ 추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돕기 위해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은 스마트제조 전문가로 구성된 ‘제조DX멘토단’이 스마트공장 기획부터 운영까지의 애로사항을 직접 해결해 주는 것이 핵심으로, ‘구축지도’와 ‘사후관리’ 두 분야로 구성된다.

 

‘구축지도’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제조공정 개선 ▲기술애로 해결 ▲제조 노하우 전수 등 총 4회 컨설팅을 제공하며, 컨설팅 비용의 85%까지 지원한다.

 

‘사후관리’ 는 이미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HW·SW)에 대한 보수 ▲공정 개선에 필요한 HW·SW 업그레이드 등 스마트공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며, 참여기업은 최대 1,900만 원(총 사업비의 50% 이내)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사후관리’ 분야는 오는 3월 31일 오후 5시까지 접수이며, ‘구축지도’ 분야는 추후 공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TP 제조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사업은 기업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전문가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 나아가서 AX는 산업의 큰 흐름으로 이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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