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 강화군청과 평화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12일 강화군청과 ‘평화교육 활성화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화군 내 교육 분야 발전과 취약계층 아동을 평화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평화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공헌 및 주민의 평화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 발굴·운영 ▲강화군민 및 취약계층 아동 대상 평화교육 공동 기획·운영 ▲강화군 내 평화교육 지역자원 발굴 및 활용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난정평화교육원 관계자는 “평화의 섬 교동도에서 강화군청과 정기적인 교류와 실천적 협력을 이어가며, 나로부터 시작된 평화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우리 모두의 평화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