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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정왕본동, 개학기 맞아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개학기를 맞아 지난 3월 10일 군서초등학교 주변에서 ‘2026년 개학기(1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및 홍보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고정ㆍ유동 광고물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통장 일동은 군서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보행자 안전이 우려되는 노후ㆍ불량 간판 ▲음란ㆍ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 광고물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위생 정비를 추진했다.

 

특히, 인근 상가를 방문해 올바른 옥외(유동) 광고물 설치 기준 및 처벌 규정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병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일제 정비 기간 이후에도 학교 주변 유해 환경에 대한 상시 점검을 강화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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