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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가정의 달 맞아 비누꽃 카네이션 100개 전달

“학교 밖 청소년들, 직접 만든 카네이션으로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따뜻한 마음 전해”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직접 만든 비누꽃 카네이션 100개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감사와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연계 봉사활동이다. 청소년들이 비누꽃 카네이션 포장과 편지지 부착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한 송이 한 송이에 정성과 마음을 담았다. 청소년들은 지난 7일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과 8일 군포재가노인서비스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직접 전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어르신들은 “꽃이 너무 예쁘다”, “고맙다”며 환한 웃음으로 청소년들을 맞이했고, 현장은 세대 간 따뜻한 정이 오가는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타인과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들은 어르신들과 짧은 대화를 나누고 안부를 전하며 자연스럽게 세대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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