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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경영인 여주시연합회, 불우이웃돕기 '고추장 담그기 행사' 개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한국여성농업경영인 여주시연합회는 지난 3월 10일 가남읍 가남성당에서 연합회 임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우이웃돕기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행사로,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고추장 200통을 여주시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이 현장을 방문해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나눔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충우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주시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한국여성농업경영인 여주시연합회는 지역 농업 발전과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여성농업경영인 여주시연합회 안경윤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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