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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신면, 설맞이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활동 실시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산불감시원, 율촌1리 새마을회 참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대신면은 지난 2월 13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명절을 앞두고 대신면 소재지 일원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산불감시원, 율촌1리 새마을회 등 33여명이 참여하여 대신면 율촌리 시가지 일원에서 집중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연휴 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변과 상가 주변, 골목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활동 등을 홍보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 정비와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쓰레기 분리배출과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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