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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병오년 민속대명절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이웃돕기사업 추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2월 10일 여주시는 민속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했다.

 

금번 방문한 시설은 북내면 소재의 노인복지시설인 시애노전문요양센터로 시설의 운영 실태를 살피고 시설에 입소한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새해 덕담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양근순 시설장님 이하 모든 종사자분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입소해 계신 어르신들과 더불어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12일에도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인 상생장애인주간이용센터와 상생장애인단기보호시설을 위문할 예정으로, 매년 명절때마다 2개소 이상의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여주시에서는 지정기탁금(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재원으로 생계·의료 수급자 중 65세 이상 및 법정 한부모 등 취약계층 2,587가구에 7만원씩 총 181만원을 명절 지원금(성금)으로 지원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여주시 지정기탁 후원품들을 기탁자의 뜻에 따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즉시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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