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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 AI시대에 맞는 교육의 변화 필요강조!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7)은 2월 9일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교육기획위원회의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AI시대에 맞는 교육의 대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선희 의원은 학교교육국 질문을 시작으로“입시제도의 큰 변화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입시 과목 축소, 절대평가 실시 등 AI시대에 맞는 교육의 대변화가 필요하고, 특히 성적 중심의 스트레스로부터 학생들의 무한한 창의력을 키우는 제도로 인성교육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유보통합준비단에 질문에서는 경기도 보육정책과와의 적극적 소통에 대해 격려하면서, “유보통합은 교육·보육 협력을 통한 공동과제이므로 교육청도 0~2세 영·유아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라고 했다. 또 “아직도 계류중인 영유아 3법(유보통합 3법)의 국회 통과를 위해 더욱 애써달라”고 주문했다.

 

다음으로 남부유아체험교육원의 행정사무감사 처리 부분 중 창의·탐구 교육적 설계가 반영된 놀이 중심 교육환경 구축에 대해 “디지털톡톡방 시범 운영만이 아닌 폭 넓게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연구가 계속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 대하여는 마음 성장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마음 교육 확대가 매우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체험교육 후 뒷정리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 파악되어 2026년도 예산에 체험교육 후에 마무리를 돕는 예산을 반영했기에, 남부유아체험교육원과 북부유아체험교육원 모두 이 예산을 잘 활용하여 영유아, 유아들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유익하고 보람된 체험교육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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