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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6년 귀농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안정적인 귀농 정착을 위한 첫걸음, 귀농아카데미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2026년 귀농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여주시는 2021년 1월 1일 이후 여주시로 귀농‧귀촌한 사람 또는 향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 기초 영농기술 등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자 2026년 귀농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생은 접수기간 내 신청자로 여주시 귀농‧귀촌자 중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우선 선발하며, 이후 여주시 귀농‧귀촌자와 귀농·귀촌 예정자 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인원 및 모집 상황에 따라 예비합격자를 별도로 선발할 수 있으며, 면접 일정은 대상자에 한해 추후 안내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 결과는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재원 주무관은 “귀농아카데미는 귀농·귀촌 이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영농기술과 필수 정보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교육”이라며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년 귀농아카데미는 3월 19일부터 5월22일까지 대면교육으로 주 2회(목·금), 총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 의견과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해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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