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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5년 어린이 우수 급식소 및 우수 조리사 시상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어린이 급식의 우수한 위생·안전·영양 관리 성과를 보인 우수 급식소 및 우수 조리사에게 지난해 12월 24일 상장 및 상품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연 4~6회 급식소에 방문하여 위생·안전, 영양 관리 체크리스트에 의한 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우수 급식소 5개소, 우수 조리사 5명을 선정하여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 관리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우수 급식소에는 도담뜰어린이집, 마장행복어린이집, 비승아이사랑어린이집, 이천시복지어린이집, 증포칸타빌어린이집이 선정됐고, 우수 조리사는 두루말어린이집, 베베짐어린이집, 베비텔어린이집, 부발지역아동센터, 아이뜰어린이집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센터장 장재권 교수(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는 “학부모뿐만 아니라 이천 시민 모두에게 이천시 관내 급식소는 안전한 급식이라는 자부심을 드리고 싶다”라며 “이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라는 새 이름이 이천 시민들에게는 ‘안심'이라는 단어와 동의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 순회 및 식생활 개선을 위한 교육과 특화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2026년부터 이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운영되면서 어린이 급식소뿐만 아니라 노인 복지시설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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