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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6년 시민과의 대화 1월 13일부터 시작

1월 13일부터 30일까지 읍·면·동 순회방문 인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가 2026년 시정의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2026년 1월 13일 가남읍을 시작으로 30일 오학동까지 12개 읍·면·동 순회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6년 시민과의 대화’는 △2026.1.13.(가남읍, 가남체육센터) △2026.1.14.(점동면, 행정복지센터) △2026.1.15.(세종대왕면, 복지회관) △2026.1.16.(흥천면, 문화복지센터) △2026.1.20.(금사면, 이포권역행복센터) △2026.1.21.(산북면, 행정복지센터) △2026.1.22.(대신면, 문화복지센터) △2026.1.23.(북내면, 북내실내복합체육관) △2026.1.26.(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026.1.27.(강천면, 행정복지센터) △2026.1.28.(여흥동, 여흥체육공원 실내체육관) △2026.1.30.(오학동, 행정복지센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그간 시민과의 대화에서 목소리를 낼 수 없었던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장이 각 지역별 특화현장을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하는 ‘특화현장 방문’ 코너를 개설했다. 이 코너를 통해 보다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과의 대화 본행사에서는 2026년 여주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그간 건의사항을 안내하는 한편, 지역 현안을 시민들과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이번 ‘2026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은 보다 효율적인 시정을 구현하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2026년 시민과의 대화는 최대한 많은 시민들과 시정을 공유하여 더 나은 여주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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