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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세종대왕면·대신면 생활밀착형 도시계획도로 개통

면 소재지 교통환경 개선 및 안전성 강화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도시계획과에서 추진한 세종대왕면과 대신면 도시계획도로 2개 구간이 준공되어 순차적으로 개통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는 세종대왕면 번도리 502-3번지 일원(행정복지센터 뒤)과 대신면 율촌리 424-27번지 일원(대신농협 앞)에 위치한 도시계획도로로, 면 소재지 내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도로이다.

 

세종대왕면 번도리 구간은 연장 300m, 폭 6~8m 규모의 신설도로로 주거지역 접근성을 개선했으며, 대신면 율촌리 구간은 연장 170m, 폭 6~8m 규모로 상업·주거지역의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보행·차량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번 도로 개통으로 그동안 협소한 도로로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통행 편의와 생활 안전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면 단위 도로 정비를 통해 지역 교통환경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기반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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