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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서희경 의원, 촘촘한 입법과 현장 소통 빛났다…경기도 의정활동 ‘지역현안해결’ 분야 우수의원 수상 쾌거

서희경 의원,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 입법’과 성남의 ‘미래 비전’ 제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의회 서희경 의원(국민의힘·분당·수내3·정자2·3·구미동)은 지난 24일 열린 ‘2025년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지역현안해결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서 의원이 그간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으로 실현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서 의원은 소외계층과 미래 세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 왔다. ‘재가노인 지원서비스 지원 조례’,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지원 조례’, ‘문화소외계층 청소년 문화체험 지원조례’, ‘성남시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제정하며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복지를 실천했다. 또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조례’, ‘성남시 아동위원 정수 등에 관한 조례’, ‘성남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웰다잉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등을 개정하며 보건·복지 체계를 강화했다.

 

나아가 성남의 100년 대계를 위해 ‘대한민국 AI·반도체 허브 구축 및 SRT 신설 촉구결의’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5분 발언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녀 기준 완화’와 ‘성남시 다자녀가구 대학생 등록금 지원 조례’개정을 추진하는 등 인구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서 의원은 주민들의 숙원인 ‘오리역 보행교 신설’ 주민청원에서 소통의 가교 역할을 했으며, ‘정자3동 하이마트 삼거리 병목구간’의 정체 해소를 위해 2차선을 3차선으로 확장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최상위로 이끌어내는 세밀한 행정을 펼쳤다. 특히 ‘경로당 식기세척기 도입 건의’와 같은 생활 밀착형 정책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희경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시민들의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던 진심이 닿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든든한 대변인으로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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