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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고동 다인인테리어, 2025년 관고동 저소득층 가구에 도배 지원

매년 이어지는 나눔 실천… 지역사회에 귀감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관고동 소재 다인인테리어 김연식 대표는 지난 19일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배 지원을 진행했다.

 

김연식 대표는 매년 관고동 일대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도배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단발성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재능기부와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지원을 받은 가구는 노후화된 벽지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불편을 겪고 있었으며, 전문 기술을 활용한 도배 작업을 통해 실내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낡고 오염됐던 공간이 밝고 쾌적하게 바뀌면서 대상 가구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식 대표는 “인테리어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있다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경희 관고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을 위해 도배 봉사를 이어오고 계신 김연식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관고동에서도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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