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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 2025년 소상공인 '한마음 송년의 밤' 개최

2025년 사업성과 보고 및 2026년 사업계획 보고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12월 16일 오후 6시부터 에스컨벤션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소상공인 한마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주시 관내 소상공인과 상인회 회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쓴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연말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한 해 동안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소상공인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축사, 2025년 사업 성과 및 2026년 사업 계획 보고, 만찬,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에서 “올 한해 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상권을 지켜주신 소상공인 어려분께 감사드리며, 여주시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오늘 함께 화합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표창 수여을 통해 올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우수 참여자와 모범 소상공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하여 참석자 간 정보 교류와 친목을 도모했다.

 

또한, 송년의 밤 분위기를 더해줄 공연,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참석자들이 화합과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준희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2025년 한 해 소상공인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송년의 밤이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고 연대의 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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