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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 임직원 ESG경영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쓰임』 운영

플라스틱 PET병 뚜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휘슬업 제작’등 및 나눔 프로젝트 진행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지난 5월부터 매월1회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경영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그 간 진행했던 활동으로 센터 내 위치하고 있는 1층 까페의 커피 찌꺼기(커피박)을 화분 재료로 활용하여 폐기물 발생량을 줄여 자원순환을 실천 했으며 제작된 화분은 성남시 내 (사)pie나다운 청년들(고립·은둔 청년 지원 기관)청년 30명에게 전달됐다.

 

또한 성남시의 방침에 따른 센터 인근의 대원 공원 내 1社 1公園 환경정화 활동으로 기관의 공공성 강화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도모했으며 올해의 마지막 사회공헌활동으로 임직원들은 일상생활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 PET병 뚜껑을 모아 창의력과 협업을 발휘한 업사이클링 ‘휘슬업 제작’후 청소년들이 노출되는 위험 상황에서 안전을 도모 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함께 힘을 모았다.

 

임직원들이 업사이클링을 하는 데에는 ㈜터치포굿(버려지는 자원과 버리는 마음을 터치하는 사회적기업)과 연계하여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이론 교육을 바탕으로 실천을 하는 동기를 부여하고, 결과물인 ‘휘슬업’은 중원구 신나는신나는 지역아동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6명에게 전달됐다.

 

그 밖에도 굿윌스토어와 연계한 아름다운 기부 바자회에도 함께 동참하여 올해 약100명의 청소년들과‘나누는 기쁨’을 실천 하는데 앞장섰다.

 

중원유스센터 노승림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지역의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고 청소년들에게 가치 있는 영향력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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