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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오픈] 대회 개막 하루 앞두고 포토콜 진행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수) 대회가 개최되는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 7,100야드)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함정우(31.하나금융그룹),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옥태훈(27.금강주택)을 비롯해 2025 시즌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챔피언이자 스크린골프 G투어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는 김홍택(32.DB손해보험), 현재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성현(27.신한금융그룹),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5.CJ)까지 총 5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클럽하우스에 모여 우승 트로피, 이번 대회에 걸린 다양한 경품과 함께 기념촬영에 임했다.

 

함정우는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적이 없어 더욱 욕심이 난다. 갤러리분들을 위한 경품도 다양하게 준비된 것 같다”며 “대회장에 오셔서 응원해주신다면 선수들도 멋진 경기 보여드릴 것”이고 말했다.

 

‘골프존 오픈’ 갤러리 티켓은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주중에는 1만 원, 주말에는 1만 5천 원이다. KPGA 회원은 회원증을 지참할 경우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갤러리 주차장은 구미시 산동읍 동곡리 805-2에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주차장에서 대회장까지 이동하는 셔틀버스는 매 라운드 별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경기 종료 후 1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며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주말에는 대회장 인근 아파트인 중흥S클래스 에듀포레 GATE1과 골드디움 정문 앞에서 순환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골프존 오픈’은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부터 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저녁 6시, 3라운드는 정오부터 오후 5시, 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포털사이트에서도 ‘골프존 오픈’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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