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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다문화 전시 ‘싸왓디! 태국’ 개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8월 5일부터 17일까지 1층 다문화체험존에서 ‘싸왓디! 태국’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제공하는 다문화 꾸러미를 활용해 태국의 다양한 실물 자료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태국의 생활 문화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춧타이잉 및 춧타이차이(전통의상), 라낫(전통악기), 무에타이 용품, 요일별 부처상 등 태국의 대표적인 문화 요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 을 참고 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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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시민·공직자 대상 인공지능 교육으로 ‘인공지능 인재’ 양성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시민·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해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 ‘시민 중심 인공지능 선도도시’ 실현에 나선다. 수원시는 3월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수원시 인공지능(AI) 주요 정책 언론브리핑’을 열고, 수원시의 인공지능 정책을 소개했다. 브리핑을 한 오민범 수원시 에이아이(AI)스마트정책국장은 “인공지능(AI) 기본 사회의 시작이자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인공지능 교육과 인재 양성”이라며 “시민 모두가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고, 공직자 스스로 행정을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민 대상 인공지능 교육은 수원시 9개 부서와 3개 협업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고, 올해 대상 인원은 4만여 명이다. 취업 준비생, 어린이, 청소년 등 교육 대상에 맞춘 특화 과정도 개설할 예정이다. 또 공직자들이 인공지능 기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행정 혁신에 앞장서는 공직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인공지능 정책의 비전은 ‘포용과 혁신, 체감과 신뢰의 인공지능 기본사회 실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