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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검역소, 여행자 중심으로 검역 서비스 확대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7월 15일부터 공항·항만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와 Q-CODE 기반 전자검역 시범사업 검역소를 확대합니다.

 

■ 공항·항만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 검사장소

(기존) 김포·제주·김해공항(국제선).

(확대) 김포·제주·김해·대구·청주공항(국제선),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 Q-CODE 기반 전자검역

· 시범 운영 장소

(기존) 김해·대구·청주공항(국제선).

(확대) 김해·대구·청주·김포·제주공항(국제선).

 

■ 공항·항만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해외여행 후 입국 시 호흡기 감염병 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단계에서 호흡기 감염병 무료 검사(PCR) 가능.

* 검사 후 2~3일 이내에 문자나 메일로 검사결과 확인.

 

· 대상: 해외입국자 대상 호흡기 유증상자 중 희망자.

· 검사비용: 무료!

· 검사항목: 코로나19, 인플루엔자A/B, 동물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 Q-CODE 기반 전자검역이란?

건강상태질문서(종이) 대신 사전에 발급받은 Q-CODE(큐코드)*를 스캔하여 빠르고 간편하게 검역하는 방법.

* Q-CODE는 입국 전 자신의 건강상태를 휴대폰, 태블릿 PC 등으로 입력하고 QR코드로 발급받는 시스템.

 

· 대상: '중점검역관리지역'을 방문(체류 또는 경유)하고 우리나라로 입국하는 사람. 검색창에 [여행건강오피셜]을 검색하면, 중점검역관리지역(20개국)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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