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새마을부녀회, 3월 월례회의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유용 생활폐자원 교환 사업 ▲새빛톡톡 달라지는 마일리지 제도 등 시‧구‧동정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2025년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등의 추진 일정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선영 인계동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주시는 인계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자 부녀회장은 “2025년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남도, 문체부・코레일과 ‘남도 기차둘레길’ 시범사업 추진...기차여행으로 만끽하는 남부권의 매력!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경상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및 남부권 시도(부산·광주·울산광역시, 전라남도)와 협력해 경전선(부산~목포)을 따라 동남권과 서남권을 연결하는 ‘남도 기차둘레길’ 여행 활성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전선(부산~목포) 구간을 지나는 남부권 주요 관광 거점을 연결하는 철도 기반 관광상품으로, 우리 도 진주・하동 코스를 포함한 총 4개 코스로 구성된다. 본 상품은 열차 이동과 거점 연계 버스를 통한 관광 및 숙박을 결합한 1박 2일 패키지로 운영되며, 참여 지자체와 관계기관이 비용을 분담해 시장가격 대비 최대 약 35%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첫 여행은 5월 16일 ‘지금 떠나는 남도 기차여행’ 진주 & 하동편으로 시작하며, 이후 코스별 연중 운영된다. 여행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여 신청은 코레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남 구간은 목포·광주 등 호남권에서 출발해 진주와 하동을 연결하는 코스로 구성된다. 진주시에서는 경상남도수목원, 지수승산부자마을, 진주성 등 역사·생태 자원을 체험할 수 있으며, 하동군에서는 쌍계사,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