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천테크노파크 인천 청년 34명,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통해 취·창업 성공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통해 청년 취·창업 확대 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구직활동을 쉬거나 단념한 청년들이 점점 증가하는 와중에, 인천광역시의 ‘2024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인천 청년들이 취·창업에 성공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인천시의 지원을 통해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노동시장 참여를 유도한다.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에 따르면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총 295명의 청년이 선정됐고, 현재까지 131명이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그중 취·창업에 성공한 인천 청년들은 총 34명으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년들까지 모두 이수하면 취·창업에 성공하는 청년들은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인천TP와 인천시는 올해 △교육 기관 △취업 지원센터 △심리상담전문가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직무 교육 △진로 상담 △심리지원 프로그램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했다.

 

특히 △인천기업 탐방 △인천스타트업파크 투어 △인천시립박물관 방문 △월미공원 숲 해설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적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인천TP 관계자는 “올해 남은 기간에도 계속해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발굴하고, 자신감과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참여자들이 취·창업에 성공하고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도심 속 썰매장으로 변신한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을 찾으면 누구나 단돈 천 원에 썰매와 바이킹, 컬링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경기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겨울 눈밭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경기도서관 등 여러 공공기관을 모은 복합단지를 말한다. 경기도담뜰은 경기융합타운에 위치한 도민 소통광장의 이름이다. 경기도담뜰에 문을 연 놀이 시설은 눈썰매, 얼음 썰매, 회전 썰매를 비롯해 컬링장과 에어바운스, 미니 바이킹 등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안전을 위해 키 120cm 미만 아동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만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고, 회전 썰매와 미니 바이킹은 13세 이하만 탑승 가능하다. 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와 간식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보호실과 의무실도 갖춘다. 눈밭 놀이터는 1회차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2회차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2회 운영한다. 회차당 최대 수용 가능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