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지역 반도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유출 예방하고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9일부터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도체 산업 전반에서 기업이 자체적인 보안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핵심 기술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를 통해 기술보호 지원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용인특례시 특화형 기술보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시는 ‘용인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해 용인시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협력해 2026년 12월까지 총 16개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기술보호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보안컨설팅 ▲기술유출 방지 서비스 ▲보안장비(방화벽) 임대 등이다. 보안컨설팅은 기초와 심층 컨설팅으로 나눠 진행되며, 기초 컨설팅에서는 보안환경 점검과 취약점 진단을 통해 기업이 자체 보호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심층 컨설팅 대상 기업에는 현장 실사를 바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17일 용인시노동복지회관에서 제3차 노사민정협의회 본협의회와 2025년 노사민정협의회 성과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엔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이상일 시장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노동 현안과 향후 노사민정 상생 협력 사업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어 열린 성과보고회에선 노사상생 발전과 지역 노동 환경 개선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 노동자 권익 증진과 취약노동자 보호, 산업현장 안전 강화 등 노사상생 발전에 기여한 드림원 박단영 대표이사, 예송장애인가족협회 이원경 대표 등 10명이 표창을 받았다.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와 지역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과 처인드리미 봉사단 등 5명이 감사패를 받았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 반도체 1000조 원 투자 시대가 열렸다”며 “저는 앞으로 투자가 1500조 원을 넘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SK하이닉스가 600조 원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 투자하게 되는데, 이는 20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17일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시는 2023년부터 3년간 추진한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생태전환교육에 참여한 학생·교사들을 격려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이상일 시장은 환경교육 활성화와 친환경 생활 실천에 앞장선 학생, 교사, 환경교육사 등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시는 2023년부터 해마다 3곳, 3년간 총 9곳(초등학교 3곳, 중학교 5곳, 고등학교 1곳)을 생태학교로 지정하고, 각 학교에 환경교육사를 배치해 전문적인 생태전환교육을 지원했다.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맞춤형 환경교육을 한 것이다. 올해는 서원초, 청덕중, 덕영고가 신규로 선정돼 총 250학급, 6,785명의 학생이 생태학교 사업에 참여했다. 생태학교는 3년간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재·교구 지원 ▲교원·학부모 연수 ▲학교별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 활동 등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15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청소년지도위원연합회 연말총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시도의원, 청소년지도위원연합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청소년지도위원은 매월 지역 곳곳에서 청소년의 음주나 흡연 행위 등을 지도하고 우범지대 순찰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올해 기준 처인구 212명, 기흥구 215명, 수지구 159명 등 총 586명의 청소년지도위원이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이 시장은 한 해 동안 지도 단속 활동 등 청소년 보호에 앞장선 청소년지도위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32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보호를 위해 노력한 위원 59명이 국회의원, 도의회 의장, 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 이상일 시장은 “올 한 해 청소년 지도위원들이 지역 곳곳에서 늦은 시간까지 청소년 선도와 유해환경 단속에 힘써 주신 데 감사하다”며 “용인특례시의 미래인 우리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줬다”고 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평택상공회의소 컨퍼런스룸에서 ‘2025 자원봉사나눔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25개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장과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나눔센터별 대표 활동 사례 발표 및 소통의 시간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의 질적 성장과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했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읍면동 자원봉사나눔센터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쌓아온 노력이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한데 모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용이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조영희 회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서로의 활동을 돌아보고 큰 보람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봉사의 과정은 쉽지 않지만, 나눔의 현장에는 늘 마음의 뿌듯함과 따뜻한 감동이 남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각 읍면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더욱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금년도 NH농협은행으로부터 ‘우수 고객’으로 선정됐으며, 감사의 뜻으로 전달받은 농협 쌀 맛선 3만 원권 카드 7매를 안성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기업이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Social Contribution)의 하나로, 3만 원권 쌀 카드 7매를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는 안성시 다 함께 돌봄센터로 전달했다. 전달된 쌀 카드는 아동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성시 다 함께 돌봄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따뜻한 기부를 실천해 주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쌀 카드는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여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금융기관으로부터 받은 우수 고객 선정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안성시 지방공기업의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삼죽면은 지난 16일, 삼죽면한돈회 회원들이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관내 경로당 28개소에 300kg(30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죽면한돈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농가의 나눔 실천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돼지고기를 기부해왔으며, 올해에도 변함없는 지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돼지고기는 각 경로당에서 공동식사 및 영양 보충 식단으로 활용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장원 삼죽면한돈회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맛있고 영양가있는 식사를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엄기헌 삼죽면장은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삼죽면한돈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런 꾸준한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삼죽면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관내대학과 협업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성맞춤아트홀 기획전시회 '내일을 여는눈'을 오는 2025년 12월 18일부터 12월2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관내대학 학생들이 참여하는 전시로, 회화‧설치‧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학생들은 ‘학생’이라는 이름을 넘어 동시대 예술가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출발점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시 담당자는 “이번 기획전시는 관내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재를 발굴하고,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중요한 기획전시”라며, “앞으로도 공공예술을 통해 시민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내일을 여는눈' 기획전시는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또한, 시민들의 관람편의를 위해 12월 19일, 12월 26에는 오후 9시까지 야간개방을 실시한다. 전시는 전기간 무료관람으로 운영된다. 한편, '내일을 여는 눈' 기획전시는 젊은 예술가들의 시선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지난 15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일죽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된장 70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된장 나눔 활동은 일죽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이 1년간 진행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탄소중립'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지역 농가인 서일농원과 협력해 콩을 삶고, 메주를 만들고, 숙성 과정을 거쳐 된장을 완성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환경의 소중함과 먹거리의 가치, 그리고 이웃과 나누는 기쁨을 배웠다. 이날 전달된 된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선물이 되고자 준비한 나눔 물품으로,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이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용식 일죽초등학교장은 “1년 동안 성실하게 참여한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의 정성과 마음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희열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아이들의 손으로 직접 만든 된장을 전달받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낙농육우협회 안성시 육우지부 육우세트 31개(등심 1kg, 불고기 1kg) 한국낙농육우협회 안성시 육우지부는 2002년 설립 이후 육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힘써온 단체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가정위탁아동들을 위해 ‘육우세트 31개(등심 1kg, 불고기 1kg)’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물품의 금액은 총 213만 9천 원 상당으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기부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국공립공도효성해링턴어린이집 현금 120만 원 국공립공도효성해링턴어린이집은 안성시 공도읍에 소재한 영유아 보육시설로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다양한 기관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어린이집은 이번에도 탄소중립 플리마켓 ‘쓰레기도 다시 쓸 수 있어요!’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20만 원을 지역사회를 위해 전달하며,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익명의 기부자 두유 800팩 기부 본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