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새일센터는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창업 연계,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 개발 및 보급, 경력유지 및 사후관리, 기업 연계,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 등 여성 고용 전 주기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광역 거점 기관이다. 인천 지역 8개 새일센터를 연계·협업하며,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기획·확산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역할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새일센터는 ‘25년(’24년 실적 기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평가에서 전국 광역형 ‘우수새일센터’로 선정됐으며, 이어진 ‘26년도 성과운영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성과지표 중심의 체계적인 운영과 지역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경력단절 예방 사업의 실효성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아울러 2025 새일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인천광역새일센터 신일래 팀장이 ‘2030 청년여성 취업지원’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해당 사례는 ‘인천 청년여성 일자리 정책기획단’ 운영을 통해 청년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청소년재단은 2025년 임직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심리적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 힐링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12월 19일과 24일 두차례에 걸쳐, 군포시청소년재단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급변하는 업무 환경 속에서 누적되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원 개개인의 회복탄력성(Resilience)과 힐링 역량을 강화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업무 몰입도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이미지업, 회복탄력성 퍼스널컬러로 높이는 자신감 향상’ ▲‘지속가능한 감정 관리와 아로마 테라피’ 등 두 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에서는 개인의 이미지와 퍼스널컬러 분석을 통해 자기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자아 인식을 바탕으로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프로그램에서는 감정 관리 교육과 아로마 테라피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힐링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일회성 힐링에 그치지 않고, 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관광공사가 지난 23일, 2025년 외래 관광객 유치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아 ‘2025년 관광진흥 유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경기관광공사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사태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비상 신호가 켜지자, 곧바로 해외 여행업계 및 경기도, 도내 관광업계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민‧관 합동 긴급 간담회를 개최, 위기 극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발빠르게 마련했다. 이에 따라 올해 1월부터 '리얼 코리아 경기 웰컴 캠페인' 추진에 착수 ▲해외 현지 '오프라인 경기관광·MICE 페스타' 개최 및 안전홍보 세일즈 ('25.1~4월, 11회), ▲글로벌 유력 OTA(트립닷컴그룹, 한유망, 케이케이데이, 클룩) 공동, '온라인 경기관광 할인 페스타' 추진('25.1월~4월), ▲해외 주요국 여행업계, 인플루언서 등 초청 '안전 경기 홍보 팸투어' ('25.1~4월, 8회), ▲주요 공항 등 연계 "리얼 코리아 경기 브랜드 광고" 추진('25.2~8월) 등의 전방위적인 외래객 유치 확대 노력을 펼쳤다. 특히, 지난 3월에는 국내 최초로 외국인 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가 2025년 온돌경로당을 지난해 14개소에서 17개소로 확대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온돌경로당’은 ‘온동네 돌봄 경로당’의 줄임말로 인구 고령화와 독거노인 증가로 인한 노쇠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경로당 중심 통합돌봄사업으로, 2021년부터 운영된 마을 밀착형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이다. 온돌경로당은 노인복지관 이용자에 비해 건강 취약도가 높은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영양·운동·치매예방 교육을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사업은 간호사와 운동사가 주 2회씩 6주 동안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통합노쇠관리 프로그램 익힘책(워크북)’을 기반으로 건강 교육과 치매 예방 체조 서비스를 병행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통합노쇠관리 프로그램은 중앙대학교 지역돌봄과 건강형평성 연구소 전문가와의 협업해 만든 전국 최초의 ‘통합노쇠관리 매뉴얼’을 적용하고, 건강·운동·치매 예방을 아우르는 표준화된 프로그램이다. 또한, 프로그램의 운영 효과 분석을 위해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체기능검사(SPPB), 노인우울척도(SGDS-K), 주관적 기억감퇴(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자원봉사자 예우존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초청해 영화 ‘아바타3’를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영화 관람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문화 체험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봉사단 35단체, ▲활동처 4곳, ▲할인가맹점 5곳 등 총 1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미선 센터장은 “올 한 해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영화 관람이 잠시나마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봉사활동 후 이렇게 문화생활을 함께하며 격려받는 자리가 마련되어 큰 힘이 된다”라며, “자원봉사자로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예우존중 문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1호점은 지난 20일 한라비발디아파트 입주자대표회와 함께 지역 주민을 위한 ‘이웃과 함께하는 송년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돌봄 기관과 주민자치 조직이 협력해 추진한 공동체 행사로 이웃 간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보호자, 아파트 입주민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지역 공동체 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다 함께 돌봄센터 11호점 아동들이 준비한 우쿠렐레 공연을 시작으로 마술쇼, 안전 OX 퀴즈, 참여형 놀이, 다과 나눔 등이 이어졌다. 아이들의 밝은 공연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장은 웃음과 온기로 가득 찼다. 다 함께 돌봄센터 11호점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이웃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이번 송년 잔치가 주민들이 서로를 더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한라비발디아파트 입주자대표회 관계자도 “아이들과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23일, 행복텃밭 고구마 수익금으로 마련한 크리스마스 간식을 점동면 관내 27개마을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협의체 위원 및 여주도시공사 자원봉사자, 유관기관이 함께 가꾼 행복텃밭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다시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떡과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공공위원장인 신광식 점동면장과 민간위원장인 지인순 위원장이 함께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신광식 점동면장은 올해 7월 점동면 부임 이후, 마을 곳곳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오고 있어, 이번 경로당 방문 역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행복텃밭에서 시작된 작은 정성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이웃의 삶을 살피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인순 민간위원장은 “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1층 로비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및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물품 홍보·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전시회에는 남동구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연합회 인천지회에 등록된 장애인표준사업장 등 11개 업체의 생산품이 선보였다. 전시 품목은 ▲복사 용지·인쇄물·판촉물 ▲간판·현수막 ▲수저 세트 ▲화장지류 ▲보행 매트 ▲조미김 ▲마스크 ▲ 쌀 ▲ 제과제빵 등으로, 다양한 장애인생산품을 홍보했다. 또한, 기관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상담을 제공해 수요처 발굴을 도왔다. 김영훈 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연합회 인천지회장은 “다양한 장애인생산품을 선보일 기회가 있어서 뜻깊고, 앞으로도 장애인생산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권선구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일상 속 활력 증진을 위해 관내 독거노인 20 가구에 포인세티아 화분을 전달하는『내 방 속 힐링정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지원함으로써, 식물을 가꾸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생활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반려식물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집에 생기가 돌고 하루하루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생겼다.”며 “아침저녁으로 돌보며 소중하게 오래 잘 키우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강인 부위원장은 “반려식물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역할을 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복지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올 한해 지역 사회복지기관과 함께한 다양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6일 연수구 송도신도시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린 성과공유회는 사업 참여 기관들이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인천사서원이 올해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협업한 사업은 사회서비스 공급주체 다변화 사업과 지역주도형 돌봄서비스 사업 등이다. 행사는 사회서비스 공급주체 다변화 사업에 참여한 기관들의 발표로 시작했다. 이는 부평구 거주 중장년 1인가구 고위험군 대상 사업으로, 인천사서원, 부평구, 부평구 내 4개 기관이 컨소시엄으로 진행했다. 김종산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 팀장은 초기상담-맞춤형 패키지-사례관리-자기돌봄 지원으로 이어지는 컨소시엄 협업 모델의 성과를 설명했다. 이어 장석우 푸른나무인천심리상담센터 소장은 건강개선, 위기 개입, 사회관계망 변화 등 중장년 1인 가구 통합사회서비스 성과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다음으로 지역주도형 돌봄서비스 제공사업 참가 기관들의 성과 발표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