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저 경력 교사의 고3 학생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대입 진학지도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고3 학생 지도를 맡은 저 경력 교사들에게 진학지도에 대한 어려움을 덜고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도내 143교에서 200명의 교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2일(YBM 연수원)과 16일(동양생명 인재개발원) 두 차례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대입 진학지도의 기초 ▲대입 전형별 진학지도 ▲대입 상담 프로그램 활용 ▲대입 진학 상담의 기초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 교사들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연수는 대입 진학지도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저 경력 교사에 맞춰 사례 중심의 연수로 구성됐다.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경기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단이 강사로 나서 대학 입학 전형 전반을 실무 위주로 안내한다. 특히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담 프로그램과 경기도교육청 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습은 실제 진학지도 현장에서 저 경력 교사들의 적용력을 높이는데 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e정책소통을 통해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도시, 광주’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가족·육아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우선 공공 돌봄 기반시설 확충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 준공 예정인 신현 복합문화센터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신설하고 현재 13개소인 ‘다 함께 돌봄센터’를 20개소로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현동과 고산동에 ‘육아종합지원센터 분관’을 추가 설치해 육아 지원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어린이날 가족 축제’를 열고 아이들을 위한 공연과 체험 부스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장을 마련한다. 여성의 일자리 연계 및 고용 지원도 강화한다. ‘여성 일자리 협의회’를 정기 운영하며 ‘경력 보유 여성 디딤돌 취업 지원사업’, ‘여성 취업박람회’ 등 실질적인 고용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nb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이달 2일부터 12일까지 인천지역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항만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제6기 중장년 지게차운전원 인력양성 및 생애경력설계‘ 교육생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원장 남영우), 노사발전재단 인천중장년내일센터(소장 임희정)와 함께 중장년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2019년 업무협약을 맺고, 2020년부터 매년 ’중장년 지게차운전원 인력양성‘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제5기 과정에서는 교육생 15명 중 14명이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그중 11명은 관련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 교육과정은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실습 과정 70시간 ▴생애경력설계 교육 및 경력전환을 위한 특화프로그램 18시간으로 구성되며, 이 교육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중장년내일센터에서, 이론·실습 과정은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60세 미만의 중장년 중 1종 보통이상 자동차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과 지역사회 내 안전망 강화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민‧관 협의체 회의를 잇달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30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디지털 성범죄와 교제폭력, 스토킹 등에 대응하기 위한 ‘여성친화도시 안전 협의체’ 회의를 용인동부‧서부경찰서, 성폭력상담소, 가정상담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시민참여단 등 관계자 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급증하는 딥페이크 성범죄, 교제 폭력・스토킹 등 젠더 기반 범죄의 현황과 사업을 공유하고,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 시스템 강화 ▲유관기관 간 공동대응 체계 구축 ▲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 등을 논의했다. 시는 특히 여성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가 추진 중인 ▲스토킹・교제폭력 피해 지원 ▲여성안심 패키지 및 비상벨 사업의 효과성 제고 방안을 논의하고, 각 기관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과제들을 중심으로 협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앞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여성 일자리‧경제 협의체’ 제1차 회의를 열고, 고학력 여성의 재취업 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 정왕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28일 정왕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시흥실버인력뱅크 노인공익활동 일자리 참여자 440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교육 및 치매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 활동 중 치매 환자를 마주했을 때 치매에 대한 편견 없는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스스로 기억력과 인지기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수칙 ‘3ㆍ3ㆍ3’과 치매예방체조를 배우고 치매 정보가 담긴 전단을 제공해 치매예방에 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일 수 있게 했다. 정왕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어르신들로, 치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주변에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일상에서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어 가는 작지만 혁신적인 변화의 주체이자 ‘치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정왕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발병 소지를 낮추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2025 귀농귀촌 행복멘토·멘티’ 사업에 참여할 멘티(상담자)를 11월까지 수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귀농귀촌 행복 멘토·멘티 사업은 귀농 준비, 농촌 생활 지원, 품목 기술, 농업경영 등 분야별 전문가(멘토)와 초보 귀농귀촌인(멘티)을 일대일로 연결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티(상담자) 신청 자격은 경기도로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기술·경험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귀농인 등이다. 지난해에는 121명의 멘티를 대상으로 400회의 멘토링을 진행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했다. 신청자는 농업마이스터, 신지식농업인, 농촌융복합 사업자, 귀농 5년 이상 경력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에게 최대 5회까지 무료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현장 방문, 품목 기술 지도, 농업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관련 서식을 내려받은 다음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각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를 엄선해 행복멘토로 위촉한 만큼, 초보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연합뉴스·농협중앙회에서 공동 주최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 된 Y-Farm EXPO에서 우수홍보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안성시는 안성시 농특산물 홍보관,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청년농업인 농산물 홍보관 및 귀농귀촌연구회 농특산물 판매관을 운영하며 130명 이상 상담을 진행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가족단위 참관객의 안성에서 살아보기 정책 홍보에 대한 관심이 주를 이루었으며, 청년농업인의 농특산물 제품에 대한 관심 또한 열기가 뜨거웠다. 또한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타 부스와 차별화하여 도시농업관리사와 함께 다육이 체험 이벤트 진행 및 귀농귀촌연구회와 파충류 체험 등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다수 제공했다. 이상인 소장은 “귀농귀촌 박람회를 통하여 안성시의 안성에서 살아보기와 귀농귀촌 정책, 청년농업인 정책을 홍보했다.”며 “타시군 시민분들의 안성시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기업유치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이천시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여성일자리 협의체는 지역 현황에 맞는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성평등한 노동 환경 조성을 위해 구성됐으며, 여성보육과장을 위원장으로 일자리정책과, 관내 업체 대표, 인적자원 육성 및 직업훈련기관 관계자, 젠더 전문가 등 8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 여성 취·창업 활성화,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경력 단절 예방을 위한 노동 환경 조성 방안 ▲지역 내 일자리 현황 데이터 구축 및 모니터링 방안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직업교육 훈련 프로그램 고도화 및 대상 확대 방안 등 주요 이슈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여성의 경제 참여는 지역사회 성장의 핵심”이라며 “일자리 협의체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에 맞는 여성 일자리 정책을 개발하고, 지속 가능한 노동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2025년부터 3년 미만 저 경력 교사의 실무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 학기부터 운영 중인 ‘찾아가는 저 경력 교사 지원단’은 45개교 110명의 저경력 교사에게 교육활동, 생활지도, 행정업무 등에 대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전·현직 교직원 107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학교 방문, 전화, 메신저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지원이 필요한 교사나 학교는 학교지원단 누리집에서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교내 1인 (비)교과 저 경력 교사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지난 18일과 24일 열린 안내 교육에서는 멘토-멘티 간 역할 공유와 관계 형성 활동이 이뤄져 유대감 형성과 상호 성장을 도왔다. 학교지원단은 멘토링을 통해 멘티 교사의 업무적·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멘토의 상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지원단의 도움을 받은 한 교사는 “필요한 행정업무를 실질적으로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학교지원단 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4월 29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인천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올해 총 5회에 걸쳐 열릴 예정인 ‘2025 인천 상설 채용박람회’의 첫 번째 행사로, 인천시를 비롯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 인천테크노파크,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노사발전재단 중부지사(인천중장년내일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등 7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34개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참여해 400여 명의 인재를 현장에서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관 외에도 ▲면접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 촬영 ▲이력서 컨설팅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마련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와 신분증, 자격증 사본(해당자)을 지참해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 기업의 채용 공고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산 인천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들이 한 장소에서 다양한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편리하게 면접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소중한 일자리를 찾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