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이번 주 최강 한파가 이어짐에 따라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중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화재, 난방기기 고장, 시설 노후화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쉼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팔달구 사회복지과는 우만동 수곡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시설 작동 여부, 전기·가스 안전 상태, 소방시설 관리 실태, 비상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수곡경로당의 경우 최근 어르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단 보수 공사를 완료한 바 있어 시설 전반의 안전 상태를 함께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다. 정순화 팔달구 사회복지과장은 “경로당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중요한 쉼터인 만큼,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3일, 구청장실에서 황규돈 팔달구청장과 수원시 축구협회 팔달지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팔달구 축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팔달구 축구 동호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팔달구 축구 구장 마련 ▲2026년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최 ▲소외계층을 위한 축구 프로그램 발굴 등에 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박용선 수원시축구협회 팔달지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축구 동호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직접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황규돈 구청장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팔달지회도 구청의 파트너로서 생활 축구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축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소통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동호인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신임 구청장과 함께하는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년을 맞아 새롭게 부임한 구청장과 각 동 통장협의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전년도 통장협의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통장협의회 주요 운영성과 공유 ▲각 동 활동 현황 점검 ▲2026년도 통장협의회 운영계획 및 활성화 방안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역할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통장의 역할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올해에도 현장 중심의 활동과 주민 체감형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유지현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동 통장님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지역 곳곳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도 통장협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은 지난 2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제작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적극적으로 알려줄 것을 당부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현수막 게시, 전단지 배부, SNS 홍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연중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복지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상담을 거쳐 새빛 돌봄, 맞춤형 급여, 긴급지원 등 공적 지원은 물론 민간 자원과 연계해 위기 상황을 신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나서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신속하게 발굴돼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곡선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쌀쌀한 겨울 날씨와 경기 침체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의체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 꾸러미를 관내 저소득 및 소외계층 4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용수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곡선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복지 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22일, 관내 음식점인 “큰집멸치국수”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5 가구에 멸치국수를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큰집멸치국수는 매월 정기적으로 멸치국수를 지원해 걸식 위험이 있는 노인 취약가구에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할 예정이다. 큰집멸치국수 최유빈 대표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가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꾸준한 정기 후원을 결정해주신 큰집멸치국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온기가 더욱더 필요한 계절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3일 한범희 전 수원시의회 의원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백미(4kg) 12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권선구를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범희 전 수원시의회 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한범희 전 의원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살피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범희 전 의원은 제7대 수원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후원 또한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타내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3일 구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추진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여건을 살폈다. 이번 현장방문은 국·도비로 추진 중인 생활환경 개선 및 공공서비스 기반 확충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구청장과 사업 담당 부서장이 함께 참여해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권선구는 ▲우시장천 환경정비 ▲늘푸른공원 노후시설물 정비 ▲호매실동 일원 보행로 조도 개선 ▲우주선어린이공원 리모델링 현장을 차례로 점검하고, ▲서둔동·평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현장에서는 공정관리와 주민 이용 편의성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고호 구청장은 “오늘 둘러본 사업들은 하천 환경 개선부터 공원정비, 보행환경, 공공청사 확충까지 주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현안들”이라며, “각 사업이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선구는 앞으로도 주민생활과 밀접한 환경 개선 사업을 중심으로 현장방문을 지속 추진해,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고 체감도 높은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1월 23일 제2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망포1동 통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주부터 발효된 한파주의보에 따라 주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특히 한파 취약계층 안부 확인, 수도 계량기 및 보일러 동파 예방, 야외 활동 자제 등 겨울철 생활안전 대책을 전달했다. 아울러 새빛 생활비 패키지 중 무상교통 사업과 관련해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통장협의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해당 사업은 만 70세 이상 어르신, 사회초년생 청년, 수원시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월 일정 금액의 버스 이용 요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교통비 부담 완화와 이동권 보장을 목적으로 한다. 망포1동은 통장들의 도움을 받아 신청서와 안내 전단지를 세대별 우편함에 투입하거나 각종 게시판에 게시하는 등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대상자들이 받을 수 있는 복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광교1동은 지난 1월 23일, 시립광교동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3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시립광교동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식생활 안정과 생활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후원 물품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컵밥 등으로 구성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광교동어린이집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이번 후원 역시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에서 준비하여 의미를 더했다. 염지현 시립광교동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