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9월 22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수목원 산림전시관에서‘자연의 기록-인천수목원 식물표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기후 위기 속에서 자생식물 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식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수목원이 소장하고 있는 식물표본 838종 2,345점 가운데 노랑붓꽃, 참좁쌀풀 등 자생식물 40여 점을 선정해 전시한다. 전시는 기간 내내 휴관일 없이 운영되며, 관람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가능하다. 한편, 인천수목원은 숲체험, 산림치유 등 시민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기후변화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국내 산림생명자원을 수집·증식·보존·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 인천대공원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보존의 필요성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식물의 가치를 알리고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가로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22일부터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시는 지난 8월 조기마감된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며, 지원 대상 전기자동차는 총 1030대(승용차 1000대·화물차 30대)다. 지난 1월부터 시가 지원한 친환경 전기자동차 지원규모는 전기차 3219대, 수소차 104대다. 이번 추가 지원까지 이뤄지면 용인특례시는 올해 모두 4249대(승용차 4000대·화물차 230대·버스 18대·어린이통학버스 1대)의 전기자동차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규모는 승용차의 경우 최대 933만원, 화물차는 최대 1770만원이다. 다자녀가구 추가 지원 등 신청 대상에 따라 국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의 다자녀가구에서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면 자녀 수에 따라 2자녀는 100만원, 3자녀는 200만원, 4자녀 이상은 3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 생애 최초로 구매하는 차량이 전기 승용차인 경우 국비의 20%가 추가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17일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곡동 공동묘지 환경정비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시민이 쾌적한 분위기에서 성묘할 수 있도록 진입로를 비롯해 주요 공간을 정비했다. 구 관계자는 “시민이 편안한 마음으로 조상을 기리고,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동묘지 환경을 정비했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가나환경(주)는 지난 9월 1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정왕3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라면 50상자를 전달했다. 가나환경(주)는 청소 혁신을 이끄는 시흥시 관내 생활폐기물 수거지원 전문업체로, 정왕3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를 6년 이상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배민혁 가나환경(주) 전무이사는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업을 이어오고 있지만, 명절을 맞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동준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취약계층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명절에는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 전달된 후원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지원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항상 흔쾌히 협력해 주시는 가나환경(주)에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성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후원자들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네트워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환경교육센터는 지난 20일 도덕산 캠핑장에서 ‘광명시 생물다양성 탐사’를 진행했다. 이번 탐사는 시민들이 다양한 생물을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식물 탐사와 주·야간 곤충 탐사로 나뉘어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도덕산 숲길을 걸으며 현장에서 식물과 곤충의 이름을 확인하고, 각 생물의 생태계 속 역할과 특징을 배웠다. 특히 이번 탐사는 수집이 아닌 관찰과 기록에 중점을 두어 서식지를 훼손하지 않고 자연을 이해하며 도덕산의 생태적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또한 광명시환경교육센터가 운영하는 시민 환경 모니터링단 ‘에코볼’은 광명시 전역에서 조류, 곤충, 식물 등 다양한 생물종을 조사·기록해 생태환경 데이터를 목록화하고 있으며, 이번 탐사 역시 지역 깃대종 발굴과 생태 지도 작성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는 생태계서비스 체험 부스도 운영해 시민들이 광명시 지역자원이 제공하는 다양한 생태계서비스를 이해하고 각자의 인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9월 19일(금) 주식회사 에스티환경(대표 김성환)으로부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시설 ‘아람’과 장애인 가정에 대한 소독 및 방역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쾌적한 시설 관리 유지와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위생관리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장애 당사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마련됐다. 주식회사 에스티환경(대표 김성환)은 전문 방역팀을 구성하여,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아람’ 시설 내 모든 공용 공간과 장애인 가정에 대한 철저한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시설 내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장애 당사자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주식회사 에스티환경 김성환 대표는 “시설 관리와 위생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강조되고 있기에 이번 방역 지원을 통해 장애 당사자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주식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제28회 수원시 가로 환경관리원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가로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19일 제38호 광장(권선구 탑동)에서 열린 한마음 체육대회에는 수원시 환경관리원 300여 명과 그들의 가족이 함께했다. 이재준 시장은 “다음 주부터 제62회 화성문화제,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시작돼 평소보다 쓰레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행사 때마다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수원시가 더 빛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모범 환경관리원 표창(수원시장 표창 5명, 수원시의장 표창 4명)과 줄다리기, 하나로줄넘기, 제기차기, 족구, 배구, 남·여 계주 등 체육대회로 이어졌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의 고정밀 기후·환경·에너지 종합 플랫폼인 ‘경기기후플랫폼’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안전산업혁신상(K‑SAFETY AWARDS)에서 ESG 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9월 19일 킨텍스의 제11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K‑SAFETY AWARDS는 ESG 경영 및 안전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우수 정책을 1차 서류심사,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경기도의 경기기후플랫폼은 기후변화 대응을 기업·도민·연구기관과 함께 실현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후산업 생태계를 지역 단위에서 조성하고 싶은 공공기관, 중소기업에게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에서 경기기후플랫폼과 경기기후위성의 정책적 효과와 기능을 소개했다. 경기기후플랫폼은 ▲탄소흡·배출 관리 ▲건축물 단위별 에너지 사용량 등 공간정보 ▲재생에너지 발전량 분석 등을 통해 공공기관에 과학적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의사결정과 탄소중립 목표 이행 추적 관리를 지원한다. 중소기업에는 ▲중소기업 기후경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개최된 ‘가로환경관리원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해 가로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 국미순 의원, 김경례 의원, 박현수 의원, 이재선 의원과 가로환경관리원 및 가족들이 함께했으며,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모범조합원 표창, 축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등 공식행사에 이어 6개 종목의 체육경기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종목별 경기를 통해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며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원 시민이 매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오늘만큼은 일 생각은 잠시 내려놓고 서로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여러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이상욱 의원(보정동,죽전1동,죽전3동,상현2동/더불어민주당)은 19일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지환경센터의 마약류 폐기물 소각 후속 조치와 학교 옆 소각장 불법 운영 문제 해결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 7월 제294회 임시회에서 수지환경센터에서 15년간 주민도 모르게 마약류 폐기물이 소각된 문제를 공론화한 결과, 지난 8월 8일부로 마약류 반입과 소각이 전면 중단되는 성과가 있었다”며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마약류 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드러난 행정적 문제 ▲학교 주변 교육환경법 위반 시설 운영 ▲공무원의 무책임한 태도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철저한 시정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몰수마약류 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몰수된 마약은 모든 과정을 사진 촬영해 5년간 보관하고 사법경찰관 입회 절차를 거쳐야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보건소 폐기물 자료에는 기록돼 있는데 소각장 자료에는 빠진 사례가 확인됐다. 이는 단순 착오가 아니다”며 “해당 마약류는 어디로 사라진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