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는 각종 인허가·면허 11만 9천여 건에 대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41억 2573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제1종 6만 7500원부터 제5종 1만 8000원까지 차등 과세된다. 납부 기간은 2월 2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자동응답전화 서비스, 스마트고지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는 성남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1월 28일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정자동 킨스타워 7층)에서 ‘2026 성남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자금, 수출, 연구개발(R&D), 기술보호, 소상공인 지원, 고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을 비롯해 경기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트라(KOTRA),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해, 성남 지역 기업들이 여러 기관의 지원제도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설명회 당일에는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배포하고, 참여 기관별 1:1 상담 부스를 운영해 기업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성남산업진흥원 이창주 경영안전실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역 기업들에게 지원사업을 보다 신속하게 안내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일정을 앞당겨 개최하게 됐다”며 “더 많은 기업들이 참석해 2026년 지원사업을 이해하고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명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는 전면 개축이 진행 중인 수내교의 분당방향 구간을 오는 2026년 7월 우선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사업비 369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수내교 전면개축 공사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는 단계별 순차 시공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성남시는 1단계 사업으로 분당방향 교통 우회를 위한 가설교량 설치를 2025년 2월 완료했으며, 현재는 4차로 임시도로를 통해 차량 통행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2단계 공사는 기존 분당방향 교량을 철거하고 새로운 교량을 건설하는 과정으로, 시는 이를 2026년 7월까지 마무리해 분당방향을 우선 개통할 계획이다. 이후 3단계 공정에서는 서울방향 교량의 철거 및 재가설이 진행되며, 전체 사업은 2027년 7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수내교는 지난 2023년 긴급 정밀안전진단 결과 구조적 결함으로 E등급(불량) 판정을 받아 한때 전면 통제된 바 있다. 성남시는 긴급 임시 보강공사를 실시해 통행을 재개했으나, 근본적인 안전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전면 개축을 결정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이 성남시의 당직·비상근무 체계를 개선하고 야간·휴일 민원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성남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1월 6일 발의됐으며, 이번 금요일 개회하는 제308회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돼 상임위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인사혁신처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취지에 맞춰, 성남시도 인공지능(AI)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당직 민원 응대 체계를 도입·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 의원은 특히 기초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AI 기반 당직 민원 응대 체계를 복무조례에 명시해 제도화하는 최초 사례로 추진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개정안의 핵심은 '성남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에 당직 및 비상근무를 규정한 제7조에 제4항을 신설해, 시장이 당직 및 비상근무와 관련한 민원 및 업무 연락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민원 응대 체계를 도입·운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에 따라 현행 제7조 제4항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능평동에 위치한 석사명성태권도 고영준 총관장은 21일 원생들과 함께 모은 라면 260개를 능평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함께 모은 마음’을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해당 나눔 활동은 매년 이어져 온 석사명성태권도의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고영준 총관장은 “태권도는 신체 수련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교육”이라며 “아이들이 나눔을 자연스러운 문화로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작은 손길이 모여 큰 사랑이 됐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원생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라면은 능평동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석사명성태권도는 지난해에도 라면 471개(42만 원 상당)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태권도 교육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역 도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는 1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6~22)’ 출전을 앞둔 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단과 간담회를 열고,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했다.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성남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등 4명이다. 이들은 이번 올림픽에서 남녀 동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민정, 김길리 선수가 여자부 금메달 사냥에 나서고, 이준서와 이정민 선수가 남자부 계주에서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탠다는 각오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성남시청 어린이집 아동 70명이 쓴 응원 메시지를 선수단에 전달하며 사기를 북돋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메달보다 더 소중한 것은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그 순간”이라면서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열리며, 16개 종목에 93개국 3500여 명의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영숙 탄벌8통장은 21일 광주시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이 통장이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정기적인 나눔 활동의 하나로 평소 통장 업무와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 봉사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특히, 소설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이 통장은 최근 신작 ‘기막힌 선택’을 발간하는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영숙 통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며 마주한 이웃들의 어려움이 늘 마음에 남았다”며 “글을 쓰는 일만큼이나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일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작가 활동과 동 행정 참여로 바쁜 와중에도 매번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제6기 임원을 선출했다. 제6기 협의체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활동하며 지역 복지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간위원장에 이정한, 부위원장에 김종현·이영희, 감사에 김충구, 사무국장에 이은주 씨가 각각 선출됐다. 이와 함께 신규 위원 6명에 대한 위촉식도 진행됐다. 협의체는 올해 총 11개 지역특화사업을 사업비 3천900만 원 규모로 추진하며 주민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6기를 맞아 ‘가까이에서 꼼꼼하게’라는 구호 아래, 더 많은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2026년 새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제6기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일 신규 위원 13명 위촉과 김성만 민간위원장 선출로 새롭게 구성된 제6기 협의체의 공식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2026년도 주요 특화사업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위원들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앞으로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적극적인 역할 수행 의지를 다졌다. 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수요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돌봄 ▲교육 ▲주거·환경 등 3개 전문 분과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앞으로 각 분과를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세밀하게 반영하고 분야별 특성에 맞는 신규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기회의를 마친 뒤 위원들은 첫 공식 활동으로 ‘취약계층 겨울철 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다른 기관의 지원이 중단되는 겨울철 식생활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반찬 세트를 마련해 지역 내 식생활 취약계층 4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지역 내 기부자를 대상으로 ‘사랑愛 나눔 이웃 현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첫 나눔 이웃으로 계경목장 오포점과 ㈜주명개발을 선정해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랑愛 나눔 이웃 현판 지원사업’은 1년 이상 정기적으로 성금·현물·서비스 등을 후원해 온 개인과 단체, 기업을 ‘나눔 이웃’으로 인증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기부자에 대한 예우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나눔 이웃으로 선정된 계경목장 오포점 박태준 대표와 ㈜주명개발 이기욱 대표는 꾸준한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대표와 이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나눔에 참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함동현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선한 영향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