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0일,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하여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이 월례회의에서는 매교동 관내 복지 현안 논의와 더불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촉위원 2명이 함께하며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신규 위촉위원들은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매교동의 발전을 위해 기존 위원들과 잘 화합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신규 위원으로 위촉되신 두 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2026년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누구나 행복한 매교동을 만들기 위해 매교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활동에 참여해주신 두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월례회의를 통하여 주민들과의 소통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복지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0일 매교동 소재 마를린 헤어숍과 함께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로 머리 손질을 희망하는 관내 어려운 이웃 16명에게 커트 및 드라이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는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매월 둘째 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김서희 위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용 받기를 원하는 기초수급 및 차상위 1인 가구 16명이 이 서비스를 매월 이용하고 있다. 김서희 마를린 헤어숍 원장은 “내가 잘할 수 있는 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대상자분들이 항상 건강하셔서 매월 한 분 한 분 얼굴을 보며 머리를 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변함없는 사랑으로 매교동을 빛내주시는 김서희 원장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매교동, 교동 소재의 음식점 5개소(담평추어탕, 대박집, 진성식당, 토성한식, 동천홍)와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에서 음식을 후원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나눔반찬’ 사업을 추진했다. 매교동 ‘사랑나눔반찬’은 2024년 시작된 이후, 매월 1회 참여 음식점들의 정성 어린 후원으로 마련된 가정식 반찬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나눔에 참여한 음식점에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잡채, 김치, 짜장 등의 다양한 반찬을 아낌없이 후원했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23가구에 전달됐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사랑나눔반찬사업이 홀로 외롭게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랑나눔가게 대표님들과 센터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신규 참여업체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1일 오전 11시, 행궁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3월 1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주요 일정과 공무원 및 통장의 선거 중립 의무 등을 안내하며 공정한 선거 관리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이번 회의부터는 통장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나누기 위해 ‘통장 5분 스피치’를 새롭게 도입했다. 첫 발표자로 나선 강래협 통장협의회 부회장은 각 마을의 자랑거리와 주요 민원 사항 등을 공유하며 통장 간의 고충을 나누고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5분 스피치를 통해 마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동정 현안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1일 매산동 통장협의회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매산119안전센터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상황에 대비해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피 및 신고 등 행동요령 ▲주요 화재 원인과 예방수칙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화재예방 생활안전 교육에서는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화재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이번 교육이 생활 속 화재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통장님들은 지역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만큼, 재난 발생 시 안전 안내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매산동은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예방교육과 점검을 지속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와 팔달경찰서가 지난 11일 관내 한 식당에서 팔달경찰서와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오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자리에는 황규돈 구청장과 조현진 경찰서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과장급 간부 20명(팔달구 11명, 경찰서 9명)이 총출동했다. 이는 지난 2월 치안 상황 점검 간담회 당시 양 기관이 약속했던 '정기적인 소통 채널 가동'을 본격적으로 이행하는 첫걸음이다. 이날 간담회는 딱딱한 회의실을 벗어나 식사를 함께하는 격의 없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부서별 주요 업무를 공유하는 한편, 교통·생활 안전·위생 등 양 기관의 업무가 맞닿아 있는 실무 현안에 대해 부서장 간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어떤 사안이 발생했을 때 공문이 오가기 전이라도, 실무 부서장들이 수시로 연락하고 신속하게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이른바 '핫라인'을 자연스럽게 형성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관내 식당에서 밥을 나누며 편안하게 대화하다 보니, 회의실에서는 나오기 힘든 현장의 생생한 고민과 해결책들이 쏟아져 나왔다"라며 "앞으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광남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광남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2026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체험 및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기간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을 담그고 이를 판매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이 이른 아침부터 현장을 찾아 고추장 담그기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장옥 광남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광남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방 시장은 “좋은 재료와 좋은 마음으로 정성껏 만든 사랑 가득한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광남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하나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광남2동 주민자치위원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순암홀에서 지역 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역량 향상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세대 내 화재 점검 등 안전관리 사항과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 관련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입주자대표회의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공동주택 관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목적을 뒀다. 이날 토론회에는 신현·능평 권역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시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사항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회에서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안내,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요령, 공동주택관리법상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보조금 신청 시 참고해야 할 사항과 화재 점검 과정에서의 유의 사항 등 실제 관리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에는 공동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추가 참여자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2명이며 신청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다.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신청자의 자격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단체 등에 배치돼 민원 안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은 광주시청 장애인복지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장애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민원실 내 안전 확보와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경기도 민원실 가운데 최초로 ‘지능형(AI) 모자이크 CCTV’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지능형 모자이크 CCTV는 민원실 내 촬영 영상에서 얼굴과 신체 주요 부위를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인식해 실시간으로 모자이크 처리하는 구조이다. 시는 민원인들도 CCTV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민원 대기실에 실시간 영상이 송출되는 모니터를 함께 설치했다. 이를 통해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와 영상 유출에 따른 2차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민원실에서 특이 민원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기존 CCTV와 달리 별도의 비식별화 편집 등 후처리 과정 없이도 영상을 즉시 활용할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시는 이번 민원실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지역 내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 접점이 많은 시설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인권 친화적 민원 행정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