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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탄소중립 의무화, 더뎌도 한걸음씩!"

-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이젠 지방정부도 목표 아닌 '의무'로 정착 - 탄소중립, 중앙정부와 민간이 함께 협력하지 않으면 달성하기 힘들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역 탄소중립 역량강화를 위한 제도구축 과제'라는 주제로 한국법제연구원, 기후위기 대응 · 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학술대회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됐다. 이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탄소중립기본법)'이 8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학술대회를 통해 모범 사례 및 정책 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에게는 지방 기후위기 적응대책 및 지역 기후위기 대응사업 추진을 위한 시책을 반드시 마련해야 하는 '목표가 아닌 의무'가 주어진 셈이다. 이날 학술행사에서 '화성시 탄소중립계획 수립 및 이행장벽'이란 주제를 발표한 서철모 화성시장은 SNS을 통해 "세계 최대 수소전지 연료 발전소, 전국 최초 제로에너지 1등급 도서관, 관용차 카쉐어링, 쓰리고, 무상교통 등 화성시의 사례를 소개하고, 지자체의 실질적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의견을 공유했다"고 알렸다. 특히 서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탄소중립은 정말 어려운 과제"라고 전제하며, "지방정부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중앙정부와 민간이 함께 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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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업', 최고 8.2%! 뜨거운 관심 입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앙숙' 차태현과 진영의 관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10일(어제) 밤 9시 30분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2회가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피도 눈물도 없는 '호랑이 교관' 유동만(차태현 분)이 강선호(진영 분)에게 오리걸음 훈련을 지시하던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8.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제 방송된 2회에서는 날 선 대치를 벌이던 유동만과 강선호의 숨겨진 연결고리가 드러나기 시작,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로 모두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앞서 강선호는 유도장에서 우연히 만난 오강희(정수정 분)에게 한눈에 반했고, 그녀를 따라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과거 해킹 현행범과 형사 신분으로 만났던 유동만을 경찰대 면접장에서 재회해 난관을 맞이했다. 조사 중이던 불법 도박사이트를 해킹으로 폭파시킨 강선호에게 앙금을 갖고 있던 유동만은 그에게 '넌 안 돼 인마!'라고 탈락을 선언하기도. 어제 방송에서 두 남자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계속됐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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