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 발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위기가구의 조기 발견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와 지역 내 숨은 자원을 발굴·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대희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정자3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31일, 수원서부교회에서 부활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정자2동 및 송죽동에 식료품 박스 40박스를 각각 기부했다고 밝혔다. 수원서부교회 이준호 목사는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다”며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식료품 박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수원서부교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이웃돕기 성금품 전달 등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회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수원서부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식료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마을자치 리빙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1일, 수원도시재단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복지센터 옆 정자 공간을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개선하는 것이 목표이며,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아이들의 이용 환경을 고려해 조명 개선, 꽃 식재를 통한 경관 조성, 쾌적한 이용을 위한 주변 정비 등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마을 현장에서 필요를 발굴하고 해결안을 실험·적용하는 리빙랩 취지에 맞춰,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공간을 개선하고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성배 정자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을이 함께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며 “주민 의견을 꼼꼼히 담아 안전하고 따뜻한 아동친화 쉼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안전의식과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전문 자격을 갖춘 수원시 생활안전교육협의회 소속 생활안전지도사들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감염병 예방, 교통안전, 화재예방, 자연재난 대응,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생활안전 분야로 구성됐으며, 어린이들이 실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교육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25개 기관에서 약 1,00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며, 파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월까지 총 54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조근희 안전건설과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을 일상 속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시민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을 위해 관내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에 나선다. 수원시 장안구는 오는 4월 1일부터 17일까지 약 3주간, 비산먼지 발생 우려가 큰 연면적 1만㎡ 이상의 대형 공사장 1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방진덮개, 살수시설, 방진벽 등) 적정 운영 여부 ▲공사장 출입 차량 세륜 및 통행도로 관리 상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작업 시간 단축 등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 점검과 병행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대응 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유정수 환경위생과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과의 정서적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직접 식재료를 준비해 파김치를 담그고 정성껏 포장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과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 25 가구에 전달했다. 조승일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한 파김치가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반찬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리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3월 30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열린 ‘딸기마을 딸기청 만들기’ 행사가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둔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가 공동 마련한 이번 행사는 과거 딸기마을의 추억을 되살리고 이웃 간 정을 나누고자 기획됐다. 주민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직접 딸기청을 담그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전액 환원된다. 임채겸 주민자치회장은 “달콤한 딸기청처럼 서둔동 주민들의 일상에 기분 좋은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김선규 서둔동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살기 좋은 서둔동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31일, 호매실동에 위치한 훈장골 수원점에서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초청해 정성 어린 오찬을 대접했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매년 정기적인 오찬 대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로 자리 잡아왔다. 이번 오찬에는 봄철 어르신들의 원기회복에 좋은 소불고기 전골이 제공됐으며, 식사 후에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감사 인사를 주고받는 시간도 가졌다. 이정관 훈장골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가실 때마다 오히려 저희가 더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 상인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행정에서도 이러한 온정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평동 단체장협의회는 3월 31일 고색향토문화전시관에서 관내 취약계층 지원 복지 사업인 ‘사랑의 119’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평동 주민자치회 주도로 여러 단체가 협력한 이번 바자회는 복지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한 재원 확보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포차 형태의 주점이 운영됐고, 미역과 액젓, 김치 등 다채로운 향토 특산물이 판매되어 방문객들이 먹거리를 즐기며 자연스레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었다. 협의회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금으로 전액 사용할 계획이다. 신호정 단체장협의회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간 소통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주민자치회와 수원도시재단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실험 사업인 ‘마을리빙랩’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31일 협약을 체결했다.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마을리빙랩 사업 주제로 ‘수인선공원 활성화’를 선정하고, 공원 이용저조와 야간 환경에 대한 주민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실험과 개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원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야간 조명 설치 실험, 공원 체류 공간 조성, 이용 변화 관찰 및 주민의견 수렴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주민 참여를 통해 공원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왕기룡 세류1동 주민자치회장은 “수인선 공원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찾는 생활 속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다양한 실험과 활동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을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