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31일 시립중앙경로당에서 2026년 경로당 특화사업인 '마음담아孝 싱글씽글 생신데이'와 '함께해孝 손끝 예술데이'를 첫 운영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신축하 행사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신체·인지 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독거 및 취약 어르신을 조기에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생신을 기념하는 생신상 제공과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율동과 노래 등 참여형 레크리에이션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손끝 예술데이’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작품을 제작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의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따뜻한 정서 교류가 이뤄졌다. 이한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르신 한 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대원2동행정복지센터는 오산영락교회로부터 지난 31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교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바자회에서는 먹거리와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해 수익금을 조성했으며, 해당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원2동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원 오산영락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오산영락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영락교회는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약자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가 지난 31일 진위면 소재 휴경지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감자를 심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식재한 감자는 오는 6월 수확 후 판매와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는 고추장 담그기,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감자심기 행사 역시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의미를 더했다. 오예순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감자가 잘 자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신장1동 부녀회가 지난 31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 지하식당에서 직접 담근 고추장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을 담그고, 이를 2kg씩 정성껏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90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서연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직접 담근 고추장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매년 정성껏 담근 장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1일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로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골목길과 공터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과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방치된 생활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참여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이택선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에서 시작돼 생활 만족도로 이어진다”며 “이번 활동이 취약계층 지원을 넘어 지역 전체의 생활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문제를 해결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지난 31일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비전은 한경국립대학교 김정화 교수를 초청해 전문 자문과 사례 중심 검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드림스타트와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슈퍼비전에서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개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사례 흐름 점검과 위험요인 분석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자문이 이뤄졌다. 특히 가족관계 변화, 서비스 연계의 제약, 고위험 아동 대응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천 가능한 개입 전략과 지원체계 보완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했으며, 이번 슈퍼비전이 사례관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내놨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전문가와의 협력을 강화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지난 31일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제1기(2022~2026년)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마련된 것으로, 인권 친화 도시 구현을 목표로 21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4대 전략과 102개 세부사업을 체계적으로 담았다. 계획에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권 보장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인권 행정 기반 강화, 인권 의식 확산, 참여와 협력 중심의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정책 분야가 포함됐다. 특히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오산시는 '제2기(2027~2031년)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사회 환경과 다양한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권 정책을 마련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인권 정책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고병훈 감사담당관은 “오산시는 인권보장과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지난 31일 오전 10시 오산시자원봉사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제6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적안전망 강화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6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약 50명을 대상으로 협의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으로서의 역할을 정립해 지역 내 인적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영식 (사)한국주민운동교육원 이사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 ▲위원의 역할 및 기능 ▲동 특화사업 추진 사례 ▲민·관 협력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활동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자원 연계, 위기가구 지원 등 협의체 위원의 핵심 역할에 대한 교육이 함께 이뤄지며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인적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오산’ 실현을 위해 '2026년 반부패·청렴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청렴도 평가등급 향상과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Clean Osan’을 비전으로 2026년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특히 시는 2025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해 내부체감도 하락과 청렴노력도 저하 등 취약 요인을 중점적으로 개선하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청렴 시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렴 리더십 기반 조직문화 확산 ▲소통 기반 부패 예방 및 공직윤리 강화 ▲책임 기반 청렴 관리체계 강화 ▲시민 참여 기반 청렴 거버넌스 구축 등 4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총 16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오산시는 이번 종합계획을 토대로 청렴도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오산시지부와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협약 체결식은 노사 양측 대표교섭위원인 이권재 오산시장과 박미근 오산시지부장을 비롯한 교섭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교섭 경과 및 주요 협약 내용 보고,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서는 본문과 부칙을 포함해 총 102조 196항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근무시간 면제제도 사용 동의를 통한 조합활동 보장, 1일 생일휴가 부여, 악성민원에 대한 적극 대응을 통한 직원 보호 조항 등이 담겼다. 특히 이번 협약은 노사 간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의 결실로,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에 체결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원만하게 노사 합의를 이뤄 뜻깊다”며 “공직자의 근무 여건과 권익이 안정될 때 행정의 품질도 함께 향상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공감과 지지를 받는 노사 문화 속에서 시정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근 오산시지부장은 “행정서비스의 질은 행복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