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3월 8일, 부천시청 일원에서 열린 2026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김 의장은 러너들을 격려하고 3.5km 건강달리기에 참여하며 시민들과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부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천시육상연맹이 주관했으며, 10km와 3.5km 건강달리기 종목에 약 7,000명의 러너가 참여했다. 특히 10km 코스가 국제공인을 획득한 이후 처음 열리는 대회로 의미를 더했다. 김병전 의장은 개회식에서 축사를 통해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에 함께해주신 7천여 러너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이봉주 선수와 함께하는 오늘의 레이스를 안전하고 즐겁게 완주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산모의 건강 회복과 출산 장려를 위해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은 2026년에 출산해 김포시에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를 대상으로 2026년 3월 9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10만 원 상당의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를 1,192명에게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또한 올해 신청자의 경우 김포시와 김포축산농협의 협약을 통해 ‘1만원 축산물 교환권’을 추가로 지급해 산모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축산물 교환권은 김포축산농협 파머스마켓(김포시 통진읍 김포대로 1927)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대상자는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방문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도 있다. 한편, 이재준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산모의 건강 회복과 출산 장려, 축산물 소비 촉진을 통한 축산농가 경영 안정 등에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온 ‘착한가격업소’의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 내실화를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20일까지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현재 운영 중인 착한가격업소 74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업소 정보 현행화 및 지정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재심사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정 후 1년 이상 된 업소 39개소에 대해서는 공무원과 물가모니터 요원이 민관 공동 현장평가를 통해 재심사한다. 지정 후 1년 미만 업소 35개소는 가격 현황, 영업시간 등 업소 정보 현행화 조사로 구분해 심사한다. 재심사는 현장평가를 통해 가격 수준과 가격 안정 노력, 위생·청결 상태 등을 종합 평가하며 평가점수 40점 이상인 업소에 한해 착한가격업소 자격이 유지된다. 또한 현행화 대상 업소에 대해서는 가격 현황, 연락처, 영업시간 등 업소 운영 정보를 정비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업소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가격 수준이 기준(인근 상권 평균가격 미만)에 미달하거나 위생 상태 불량으로 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원 및 녹지 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김포시 전 지역의 공원과 녹지를 대상으로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권역별 담당팀장 및 담당자들이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재해 취약지 ▲위험수목 ▲공원등 및 경관조명 7,939개 ▲어린이 놀이시설 99개소 ▲맨발걷기길 18개소 등으로, 공원 이용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물 전반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점검 내용은 ▲사면부 토사 유실 및 지반 침하 여부 ▲배수로 및 집수정 상태 ▲공원 전기시설 및 공원등 작동 여부 ▲위험수목 전도 위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상태 등이다. 특히 산지형 공원과 완충녹지 등 사면부 토사 유실 위험지역과 배수시설을 중심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배수로 파손 및 낙엽 퇴적 등 현장에서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고 있다. 아울러, 김포시는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과 함께 공원 보강토 옹벽 등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올해 농정사업 및 기술보급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2026년 김포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김포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는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농업 유관기관과 농업인 단체장 등 총 2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하고, 2026년 농정사업 및 기술보급 시범사업 사업대상자 선정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올해 심의 안건은 농정, 축산, 기술보급 시범 등 분야의 59개 사업, 39억 원 규모이다. 이번 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사업의 적정성을 엄격하게 평가하고 대상자 우선순위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정책심의회를 주재한 농업기술센터 이재준 소장은 “이번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농정사업들이 조속히 진행되어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김포시 농업인의 소득 증대 및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명예시민학위수여식’을 3월 6일 오후 3시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시민학사 76명, 시민석사 19명, 시민박사 12명 등 총 107명의 인천시민이 명예시민학위를 수여받았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시민박사 12명이 배출되어, 인천시민대학의 학위 체계가 학사·석사 과정을 넘어 박사 단계까지 확장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 행사에는 학위수여자 107명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각 대학 총장 및 평생교육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민들의 배움과 성취를 함께 축하 했다. 또한 교육에 성실히 참여하고 우수한 학업성과를 거둔 학습자를 선정해 인천광역시장상, 인천광역시의회의장상, 인천광역시교육감상,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상 등 우수학습자를 시상했다. 인천시민대학은 인천지역학 등 공통필수과정을 포함한 교육 이수 기준을 충족한 학습자에게 명예시민학사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학사학위 취득 후 전공세미나, 현장실천활동, 졸업과제 심사 등을 통과한 학습자에게는 명예시민석사학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포스코이앤씨,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광역시, 월드비전 등과 함께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갯벌 생태계 복원을 위한 염생식물 파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염생식물은 바닷가 등 염분이 많은 토양에서 자라는 식물로 탄소흡수 속도가 육상 식물 대비 50배 빠른 특징이 있으며, 염생식물을 통해 흡수·저장되는 탄소인 블루카본(Blue Carbon)은 최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요한 자연기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활동은 갯벌 생태계 복원과 탄소 흡수원 확대를 위한 ‘하이 블루카본(Hi Blue Carb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날 유관기관 직원 및 시민 50여명이 참여해 100kg 규모의 해홍 종자를 파종하며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올해에는 인천대학교(환경융합기술연구원, 인천강소특구사업단) 모니터링을 통해 연안 생태계 복원과정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등 인천지역 민·관·공·학 협력으로 소래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블루카본 조성사업은 탄소중립 실현과 해양 생태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3월 9일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갯벌 생태계 복원 및 탄소 흡수원 확대를 위한 염생식물 파종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부해경청, 포스코이앤씨, 인천광역시, 인천항만공사, 인천 모금회, 월드비전,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 총 7개 기관이 참여했다. 또한, 자원봉사자 등 시민 50여명이 동참해 해홍 100kg을 파종하며 의미를 더했다. 소래습지 복원사업은 ‘HI Blue Carb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로 2년째를 맞이했으며, 염생식물 군락 조성을 통해 누적 약 2만평 규모의 갯벌 생태계를 복원한다. 특히 올해는 인천대학교(환경융합기술연구원, 인천강소특구사업단)에서 지속적인 생태 모니터링을 통해 연안 생태계 복원과정과 블루카본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갯벌생태계를 복원하고 탄소 흡수원을 확대하기 위한 모든 과정은 포스코이앤씨에서 운영하는 하이 블루카본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고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 자료로도 무상으로 활용 할 수 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소래습지는 인천을 대표하는 중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6일 자전거문화센터에서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과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교육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올해 부천시 자전거 교육 강사 모집에 선발된 강사 9명을 비롯해 자전거 교육에 관심 있는 자원봉사자, 관계자, 부천시 자전거연합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자전거 교육 운영을 돌아보고 올해 교육 방향을 논의하며 효율적인 자전거 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시민이 주도하는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 강사 양성과 교육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올바른 자전거 이용 방법과 안전수칙 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자전거 교육 운영과 강사 역량 강화를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자전거 교육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3월 10일부터 27일까지 평일 주간 시간 학습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2026년 상반기 퇴근학습길 프로그램’의 학습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퇴근학습길’은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게 마련한 부천시 대표 평생학습 특화사업이다. 야간 시간대 학습 기회를 제공해 시민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돕고, 주간 학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도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게 학습 선택권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13개 프로그램을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며, 각 프로그램은 6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모든 강좌는 직장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게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편성했으며, 수강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은 △영화로 만나는 인문의 조건 △인디 보드게임 작가 되기 △꽃꽂이와 마음정원 가꾸기 △아트테라피 △AI 활용 실무 과정 △생성형 AI 디자인 등 인문·문화·예술·디지털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평생학습센터 누리집 또는 부천시평생학습센터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