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문화재단 김혁수 대표이사가 지난 3월 27일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철 예술광장 '3월:봄'’ 행사 현장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번 공로패는 재임 기간 동안 용인문화재단 운영 전반에서 축적된 성과와 공적을 종합적으로 인정한 데 따른 것이다. 김혁수 대표이사는 재임 이후 재단 조직 체계를 정비하고, ‘삶을 문화로 만드는 문화브랜드 매니저, 용인문화재단’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문화정책 추진에 힘써왔다. 또한 대한민국연극제와 대한민국대학연극제를 유치·운영하며 용인을 전국 단위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 확장했고, 공연장 경쟁력 강화·용인어린이상상의숲·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 조성 등을 통해 시민 체감형 문화공간 확대에도 기여했다. 이와 함께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시민 참여형 문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고, 용인시립합창단의 상임화 전환을 통해 예술단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공예술의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이번 공로패는 이처럼 조직 혁신, 문화정책 방향 정립, 전국단위 사업성과, 시민 체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문화원은 지난 3월 28일와 29일, 2026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그림자극 ‘이무기 진위, 진위향교 수호신이 되다!’를 진위향교 명륜교육관에서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참여자를 대상으로 운영되어 4회에 걸쳐 총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그림자극과 함께 진위향교에서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진위향교 느티나무 설화를 기반으로 제작된 그림자극 ‘이무기 진위, 진위향교 수호신이 되다!’는 주인공 ‘이무기 진위’가 향교의 수호신이 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진 연출을 통해 전통 이야기의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단순한 관람을 넘어 상상력과 참여를 이끄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되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그림자극과 연계한 향교 공간 활용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하여, 관람객들이 진위향교의 역사적 공간과 전통 문화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오중근 평택문화원장은 “진위향교 설화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지영희기념사업회’가 3월 26일 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미래를 위한 사업회의 도약을 선언했다. 국악의 현대화를 이끈 거목, 지영희 선생의 예술적 혼이 서린 평택에서 전통예술의 새로운 장을 여는 지영희기념사업회는 이날 ‘지영희의 소리, 평택의 문화를 잇다’라는 주제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지영희의 예술 세계를 평택의 자부심으로 뿌리내리게 하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식전 공연에서 울려 퍼진 가야금 산조의 선율은 장내를 숙연케 하며 행사의 서막을 알렸다. 이·취임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사업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하는 회장의 헌신과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고희자 이임 회장에게는 6년 간의 활동에 대한 감사패와 명함패가 전달됐고, 사업회의 모든 목적사업을 총괄해 온 임봄 총무이사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고희자 이임 회장이 김기수 신임 회장에게 사업회기를 전달하는 순서에서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26일 주식회사 리더스코스메틱으로부터 마스크팩 및 토너패드 약 1천 600만원 상당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서 추진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ValuWalk)’의 참여자 지원 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4월 10일 진행 예정인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같이가치 걷기대회(ValuWalk)’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지역을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행사로, 휠체어 이용자, 발달장애인, 보행이 느린 참여자와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가 같은 속도로 걸으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으로 2023년부터 매년 진행중인 행사이다. 주식회사 리더스코스메틱(대표 김진구, 김진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두원공과대학교 21나누미회의 후원으로 소외계층 가정 내 중고등학교 진학 예정인 청소년 5명에게 각 20만원 상당의 신학기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안성점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필요한 물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안성점은 청소년들이 선택한 물품의 금액이 후원 한도를 초과할 경우, 초과 금액을 추가로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하기로 했다. 구성모 대표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희열 관장은 “매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는 두원공과대학교 21나누미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청소년들이 희망찬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이번 지원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내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3월 26일 ‘청소년 유해환경 OUT’을 주제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업소 단속 및 계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앙지구대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안성1동 관내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의식 제고와 건전한 사회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관내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 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리플릿을 배부하고, 업주 및 종사자들에게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 판매 금지를 안내하는 스티커를 배부·부착하도록 권장하며 실질적인 계도 활동을 펼쳤다. 안성1동 청소년지도위원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점검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1동은 지역사회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서운면은 공직자의 청렴 가치를 내면화하고 현장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나의 청렴문화유산답사기’의 첫 번째 일정으로, 조선 초기 대표적 청백리인 최만리 선생의 묘역 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책상 위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공직자들이 직접 역사 속 청백리의 발자취를 찾아 그들의 삶을 체험하는 서운면만의 특색 있는 청렴 시책이다. 답사팀은 지난 26일 첫 행선지로 안성시 원곡면 지문리에 위치한 최만리 선생의 묘역을 찾았다. 집현전 부제학을 지낸 최만리 선생은 세종대왕 시절 훈민정음 창제에 반대 상소를 올린 인물로 알려져 있으나, 그 이면에는 자신의 안위보다 국가의 기틀과 유교적 신념을 지키려 했던 꼿꼿한 기개가 서려 있다. 답사에 참여한 서운면 공직자들은 권력 앞에서도 소신을 굽히지 않았던 ‘간관(諫官)’으로서의 면모와 검소했던 그의 생애를 돌아보며, 현대 행정에서 필요한 ‘당당한 청렴’의 의미를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청렴은 부정부패가 없는 상태를 넘어, 공직자로서 소신을 지키고 시민을 위해 바른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지난 3월 27일, 미양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가 미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기관사회단체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 인식을 높이고 행정에 대한 주민 신뢰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회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결의문 낭독과 선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상규 남성의용소방대장이 대표로 청렴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참석한 회원 17명 전원이 청렴 선서를 하고 서명에 동참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손인철 미양면장은 “이번 청렴결의대회를 통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양면은 자체 청렴시책으로 ‘미양 청렴동행 30’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행정신뢰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삼죽면은 지난 3월 26일 덕산호수 일원에서 ‘봄맞이 덕산호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따스한 봄날을 맞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덕산호수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추진위원회 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두둘기쉼터 및 덕산호수 주변 배수로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과 함께 청렴한 지역사회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도 담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삼죽면 관계자는 “덕산호수는 많은 시민들이 찾는 지역의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죽면은 지난 3월 19일에도 기관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하여 덕산호수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봄철을 맞아 덕산호수 주변 환경정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보개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25일 3월 2차 이장회의 중 “산불예방 행동요령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보개면 이장단협의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불조심기간(2.1 ~ 5. 15) 산불예방 행동요령 및 처벌규정 안내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실시했다. 보개면장은 “봄철 산불화재는 대형화재로 확대될 수 있어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화재예방을 위해 세심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