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양과천교육지원청 2022년도 개교예정학교 교명 선정

022년 9월 개교예정인 (가칭)과천지식1초등학교 교명 동사힐초등학교로 선정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는 2022년 9월 과천시에 개교하는 1개 학교의 교명을 선정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5월 6일부터 5월 20일까지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지난 4일 경기도의회의원, 한국문인협회 전문가, 해당 지역의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학교명선정위원회를 개최, 공모를 통해 접수된 교명들의 타당성, 적합성, 지역성, 역사성 등을 고려해 교명을 최종 선정 선정했다.


이번 학교명선정위원회에서 교명이 선정된 학교는 과천시 갈현동 과천지식정보타운 내에 (가칭)과천지식1초등학교로 과반수의 찬성으로 동사힐초등학교로 교명이 선정되었으며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이의 제기 접수 기간과 ‘경기도립학교설치조례’ 개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교명으로 개교하게 된다.


전성화 교육장은 “이번 교명 선정을 위해 관심을 두고 참여해준 학생, 학부모,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원활한 학교 개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명 선정 결과 및 이의제기 방법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이 오면 더 아름다운 곳' 경기도 설경 여행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겨울 풍경의 백미는 단연 설경이다. 온 세상이 하얗게 덮이는 순간은 동화 같은 장면이자, 지친 마음을 잠시 쉬게 하는 풍경이기도 하다. 들판과 나뭇가지 위에 내려앉은 눈은 차가운 겨울 땅 위에 피어난 꽃처럼 느껴진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설경 속에서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는 것은 어떨까. 길게만 느껴졌던 겨울도 어느새 끝자락에 다다랐다. 하얀 눈이 내리면 평소보다 더 아름다운 경기도의 여행지를 소개한다. 설산 속에 안긴 ‘의정부 망월사’ 망월사는 도봉산의 품에 아늑하게 안겨 있는 절로, 의정부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망월사‘라는 이름은 달을 바라보는 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아주 먼 옛날 신라 시대에 이곳에서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월성)를 바라보며 나라의 평화를 빌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그 이름처럼 이곳은 높고 깊은 산속에 자리해 세상을 멀리 내려다보는 특별한 즐거움을 준다. 산 중턱에 세워진 사찰이라 전각 대부분이 계단들 사이를 오가며 세워져 있다. 덕분에 눈이 오는 날에는 조금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하얀 눈에 덮인 기와지붕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범종각에서 바라보는 영산전 설경이 매우 아름답다. 눈 덮인

중년·신중년뉴스

"새로운 가족을 찾아 주세요" 은퇴군견 3마리 견생 2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육군에서 탐지견·정찰보조견으로 활동하다 은퇴한 군견 3마리가 반려마루 여주에서 남은 여생을 준비하게 됐다. 이들 군견은 건강검진 등을 마친 후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 5일 육군 군견 훈련소로부터 국가봉사동물 은퇴군견 3마리를 데려와 보호 관리와 입양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반려마루 여주에서 군견을 인수받은 사례는 이번이 세 번째이며 기존에 반려마루 여주에서 지내던 군견 4마리 가운데 세 마리는 입양됐다. 나머지 한 마리는 올해 12살로 계속 건강관리를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새롭게 반려마루 여주로 오게 된 군견 3마리의 이름은 ‘푸른’, ‘염토’, ‘키위’로 순서대로 리트리버, 세퍼드 혼종, 말리노이즈 품종이며 은퇴군견과 비작전견이다. 올해 9살인 ‘푸른’이는 작전 예비견으로 탐지견 임무를 수행했고, 올해 8살이 되는 ‘염토’는 비작전 훈련견으로 경계보조견이었다. ‘키위’는 아직 2살로 비작전견 강아지다. 군견은 집중과 복종, 후각 훈련이 잘되어 있고 군인과 동반하여 임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사람과의 친화력이 높아 추가 훈련이 쉬우며, 산책과 외출시 비교적 순종적인 편이다. ‘푸른’이는 입양 희망 가족이 있어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