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URL복사

도의원 12명 위촉하고 본격 활동 시작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가 도의원 12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는 6월 10일 의장 접견실에서 예산정책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한 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장현국 의장은 위촉식에서 “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예산정책위원회가 기존 민간전문가 6명 대신 12개 상임위를 대표하는 12명의 의원들로 새롭게 구성된 만큼 효율적인 재정 운영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는 예산안 검토․심의와 주요시책 사업의 분석․평가를 위해 필요한 사항,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정책의 대안 제시 등 예산 및 결산 등의 심사와 재정 정책 개발을 위한 지원과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날 위촉식 후에는 예산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이필근(더민주, 수원3) 위원을 위원장으로, 김인순(더민주, 화성1)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였다. 또한 ’20회계연도 결산 분석 결과 검토, 하반기 운영 계획 수립 등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필근 위원장은 “예산정책위원장으로서 동료 위원들과 함께 경기도의회의 재정 분야 역량 강화와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재정 정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김포시 4호 치매안심마을 현판제막식 개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하성면 마곡리를 제4호 치매안심마을 대상지로 선정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안심 공동체 구현을 위하여 9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하면서 사회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으로 양곡 휴먼시아 고다니 마을, 하성면 전류리, 통진읍 동을산리를 1, 2, 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운영한 바 있다. 이날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17명의 민·관 운영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 했다.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 민·관 관련 단체 등과 유기적 지역 자원연계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성 운영될 것이다. 앞으로 치매안심마을에서는 치매 조기발견, 예방, 인식개선 홍보, 실종예방, 치매친화적 환경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한 ‘행복한 가족’ 벽화 등 치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달하여 치매예방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할 것이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