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청렴·반부패 교육’ 실시

청렴의식 고취 및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 표명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김영순)는 2021년 6월 10일 지부 회의실에서 ‘청렴·반부패 교육’을 실시하며 청렴의식을 고취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를 다짐하였다.


이날 교육은 김영순 지부장 등 직원 12명이 참석하였고, 「공공재정환수법」, 「이해충돌방지법」에 기반한 부정청구 금지, 사적 이익추구 금지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더불어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주거지원위원회 위원 2명 역시 교육에 참관하며 경기지부 청렴캠페인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는 경기도 지역사회에 위치한 공공기관인 만큼 소속 자원봉사자와 지역사회 시민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