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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환ㆍ이진연ㆍ조성환ㆍ신정현의원, 2021년 경기도 31개 시‧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출범식 축하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정책과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최선을 다할 것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태환의원(의왕2, 더불어민주당), 이진연의원(부천7, 더불어민주당), 조성환의원(파주1, 더불어민주당), 신정현의원(고양3,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2021년 경기도 및 31개 시‧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하여 참여위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참여위는 도 내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과제와 사업들을 발굴‧제안하고, 사업추진 및 평가과정에서 다양한 자문과 의견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경기도의 대표 청소년 참여기구이다.


지난 5월부터 위촉된 경기도 및 31개 시군의 참여위 위원들은 이번 출범식을 통해 앞으로 1년간 각 시군과 경기도 전체 청소년들을 대표해서 청소년 정책 제안, 정책연구 워크숍, 권역별 활동,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주요내빈과 관계자 및 시군 위원회별 대표 청소년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현장에 참석하였고, 나머지 위촉 청소년 200여명은 온라인으로 참여하였다. 출범식 행사는 유튜브로 생중계되어 참여위 청소년의 학부모 등 관심있는 많은 도민들과 함께하는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출범식 행사에 참여한 경기도의회 여가교위 소속 장태환의원 등 4명의 도의원들은 참여위 청소년들과 함께 멘토‧멘티 활동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 청소년들과 도의원들이 직접 만나서 다양한 정책의제들과 청소년들의 관심사항 등에 대하여 질의하고 답변할 수 있었던 소통의 시간을 참여위 공식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축사에서 장태환의원은 “청소년들의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어떤 고민이 있는지,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들려준다며 경기도의회가 이를 정책과 조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진연의원은 “청소년들은 단순한 보호와 지원의 대상에서 이제는 나아가 정당한 사회구성원이자 민주시민의 주체임을 명심하시길 바란다, 앞으로 청소년들의 당당한 목소리에 의회가 귀를 기울이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신정현의원은 “21년 전 참여위 위원으로 활동하였는데, 그 소중한 경험을 토대로 현재는 도의원으로서 여러분들을 맞게되어 감회가 새롭다. 참여위 위원인 청소년 여러분들은 주권자이자 시민으로써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점을 생각하면서, 어떠한 한계를 두지 않고 상상하고 참여위 청소년들 모두가 함께 연대하며 세상을 바꾸기 위해 적극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그리고, 각 분과별 간담회에서 조성환의원은 “이번 참여위 청소년들과 만남을 계기로 앞으로 청소년의 권리 향상과 인권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보다 세심히 살펴보겠으며, 청소년들이 무엇을 이야기하고 원하는 지에 대해서 현장에서 절실히 배우고 공감하게 된 소중한 자리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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