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도의회 김경근 의원, 학교상담 활성화에 노력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경기도전문상담교사협회와 학교상담 발전 위한 논의 가져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김경근 의원(더불어민주, 남양주6)은 4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경기도전문상담교사협회와 학교상담 발전을 위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협회 측은 전국 최초로 ‘학생상담 활성화 및 상담실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김경근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경근 의원은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기성세대가 해야 할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면서 “상담교사들이 학생들을 더욱 세심하게 정서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 그리고 상담교사들과 같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송미향 회장은 “학생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학생상담 발전에 기여해 주신 김경근 의원님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면서 “상담교사가 자긍심을 가지고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학교상담 환경이 개선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