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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선거 특집] 민중당 송영주 경기도의원 후보, 진보정치의 새로운 장을 열어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송영주 민중당 경기도의원 후보는 24일 본선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민중당 경기도당은 이날 선거에 출마하는 경기도 각 지역 후보자들이 모두 모여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마음을 모았다. 

 

첫 행보를 마석모란공원에서 민주열사들에게 참배를 드리며 시작했다.

 

진보정당으로는 최초로 3선 경기도의원에 도전하는 송영주 후보는 “진보정치의 새로운 장을 열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무거우나 노동자를 만나고 주민을 만날 때마다 하나씩 배워가며 마음을 얻고 있다”며 “제 인생의 다시 올 수 없는 행복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민중당의 이름으로 그리고 노동자 직접정치의 이름으로 정면돌파, 승리하자”고 각오를 밝혔다.

 

송영주 후보는 지난 8년간의 경기도의원 활동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지역구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무상급식 고등학교까지 확대 △노동복지회관, 마더센터, 청년센터 설립 △공공유휴시설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센터로 건립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산황동 골프장 증설 전면 백지화 △범죄없는 마을 사업 확대 △의원급여 노동자 평균임금 적용 등을 약속했다.

 

한편 송영주 후보는 시민사회단체와 고양시민이 선정한 ‘시민주권후보’로 선정됐다. 시민주권후보에는 송주명 경기교육감 후보,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 등 총 7명이다.

 

 

 

*홍재언론인협회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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