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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CES2026 성남관 참관 및 풀러턴시, LA한인상공회의소 방문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의회가 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를 참관하고 자매도시인 풀러턴과 LA한인상공회의소를 방문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안광림 부의장을 비롯한 성남시의회 의원들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2026에서 성남관을 방문, 관내 기업의 최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기업 네트워킹 간담회에 참석해 관내기업의 해외진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시의회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자매도시인 풀러턴을 방문,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양 도시간 우호 협력 강화와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또한, 풀러턴 소재 한국기업인 LINKONE, INC를 방문하여 현지 인프라를 시찰하고 성남 소재 기업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책에 대해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LA한인상공회의소를 방문하여 국제 네트워킹 조성 사례와 현지협력 체계에 대해 분석하고 성남 소재 기업의 현지 진출을 위한 마케팅 및 정보 지원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안광림 성남시의회 부의장은 “이번 공무국외출장을 통해 CES 현장에서 성남시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고 자매도시 풀러턴과 LA한인상공회의소 방문을 통해 현지 협력 및 지원의 가능성도 확인했다”며 “앞으로 성남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하여 성남시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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