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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수상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을사년(乙巳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방의정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뜻깊은 상이다.

 

안광림 부의장은 제8대를 거쳐 제9대 성남시의회 의원으로 재직 중이다. 제9대 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후반기부터 부의장으로 선출되어 현재까지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평소 그는 지역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상생을 추구하며, ‘오늘보다 더 나은 시민의 삶’을 만드는 데 매진해 왔다. 특히, 물가안정으로 서민 경제를 살리기 위해 ▲성남시 착한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과 지역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성남시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거리 지정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했다.

 

또한,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서울공항 고도제한 완화 촉구 결의안과 ▲수서~광주 복선전철, 도촌·야탑역(가칭) 기반시설 반영 촉구 결의안 등을 추진하며,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다는 평가다.

 

안광림 부의장은 “한 사람의 시의원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민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의정활동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최선을 다하여, 시의원 이전에 지역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성남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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