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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청소년지도사와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4일 지역과의 협력을 지속하기 위해 가좌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지도사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기관 소속 청소년지도자들이 늘봄학교 지역연계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참여해 학생 맞춤형 돌봄·교육을 지원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 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시설관리공단 소속 청소년지도사들은 서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역연계(봄·봄·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난 여름방학 동안 86회, 주말 38회의 체험·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 기획과 세심한 운영으로 학부모 만족도 100%, 학생 만족도 97.3%를 기록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청소년지도사들에게 교육장 표창을 수여하고 2026년에도 늘봄학교 지역연계 사업교육지원청·학교·지역기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돌봄·교육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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