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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신규일반직공무원 성장 나눔의 시간 운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2일 ‘2025년 신규 일반직공무원 성장 나눔의 시간’을 개최했다.

 

성장 프로그램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운영됐으며,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정실장과 급여 담당 주무관으로 구성된 길잡이와 신규 공무원 등 34명이 5개 조로 참여해 실무 지식을 공유하고 조별 활동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업무 능력 강화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나눔의 시간에서는 조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신규 공무원의 직무 전문성과 조직 적응력, 소통 역량을 강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선배 공무원들의 따뜻한 지도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성장 프로그램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규 공무원들이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키우고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공직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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