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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오산교육지원청, 디지털 기반 맞춤형 교육 공감대 확산을 위한 학부모 대상 '하이러닝이 라면?' 연수 개최

‘경기미래교육의 핵심, 하이러닝 플랫폼 이해 높이고 가정-학교 협력 체제 구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학부모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하이러닝 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학부모 연수 ‘하이러닝이 라면?’을 11월 24일~12월 5일에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AI 시대에 공교육의 내용과 방식을 혁신하고 가정과 학교 간의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학생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향남, 동탄, 오산 세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특색을 살린 연수 구성 및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각 권역별로 학부모들의 하이러닝 활용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플랫폼 기능을 실습하며 가정에서의 학습 지원 방안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모든 연수에는 지능정보서비스(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포함하여, 가정과 함께하는 균형 잡힌 디지털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안내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에서 활용하고 있는 하이러닝 플랫폼에 대한 이해 및 디지털 교육에 대한 신뢰가생겨서 좋았다.”며 “학년초에 학부모 대상으로 이런 연수가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앞으로 경기도교육청의 주요 디지털 교육 정책에 대한 학부모 연수를 통해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이고 가정과 함께 추진하는 디지털 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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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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