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북부교육문화센터 다목적강당 프로그램 ‘전산추첨제’ 접수 방식 도입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부터 북부교육문화센터 다목적강당 프로그램의 접수 방식을 전산추첨제로 전면 전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난 7월 수영 프로그램에 우선 도입한 추첨제를 탁구·배드민턴·농구 등 다목적강당 프로그램까지 확대해 모든 이용자에게 공평한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목적강당 프로그램 추첨은 6개월 단위 연 2회 진행되며, 전산 시스템을 활용한 무작위 방식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2026년 1월 강습 참여를 위한 응모는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북부교육문화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고령자 등 디지털 약자를 위한 현장 접수도 병행된다.

 

당첨자는 12월 18일 오전 10시 전산추첨으로 선정되며, 결과는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북부교육문화센터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